인구 감소로 지방소멸이 부동산시장의 화두이다.
그러는 와중에 지난 6월17일 한수원은 영덕을 신규원전 후보지로 발표했었다.
그러면 원전이 지방정부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될까?
지금은 영덕군=32.525명 울진군=46.096명이다.
또한 우리나라 82개 군중 소득순위 1위가 울진이다.
그리고 전국 250여 자치단체 중 39위가 울진군이다.
그리고 년봉 1억을 받는 100여명이 울진 시내를 돌아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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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영덕은 어떤 발전을 할 것이며 이때 가장 오를 토지는 어딜까?
최근 부동산시장과 토지시장의 침체는 오히려 기회일 수도 있다.
이에 짜장면 값(1만원)으로 분석하는 “영덕 토지시장 분석‘을 토요일 개최한다.
토지 초보자는 물론 전문가 집단 들 또한 이기회를 활용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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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영덕원전 투자 최고의 위치와 목록은?
일시 : 2026년 6월27일(토/마포/9:30~12:30)
비용 : 1만원(현장 수납)
※자료·강의제공
장소 : NGO황막사 사무국
: 마포구 도화동 536번지 정우상가 220호
땅의 지존=토지학교
전국 최초 분석에 관심 갖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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