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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남양주경제자유구역' 타당성 검토 → 시동걸었다.

작성자황사 人-박준호|작성시간26.06.10|조회수17 목록 댓글 0

남양주, 경제자유구역 타당성 검토 → 시동

토지학교가 예상한 남양주경제자유구역

남양주 ‘경제자유구역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착수 단계로 접어들었는데···

먼저 남양주시는 4월 경제자유구역 타당성조사용역을 경쟁 입찰에 부쳤었다.

 

그리고 전문성을 갖춘 연구 기관을 찾아 용역 수행을 맡기고자 관련 예산 4억원을 편성·배정하면서···

글로벌·국내 복귀 기업들의 투자가 원활하도록 특례 적용을 통한 규제 완화·세제 감면 등 여러 혜택이 주어지는 ‘경제자유구역’ 추진 입장을 공식화했다.

 

지역 후보지로는···

오남 등 몇곳을 검토했으나 부적지역으로 일찌감치 결론을 내고···

화도·수동 일대 지역으로 이는 밀집한 개별 공장에 대한 체계적 정비와 최대 30만㎡ 규모 신규 산업단지 조성 목표와 부합했기 때문~!

 

남양주 경제자유구역은 남양주시에서 경기도로 올리면 경기도가 후보지를 공모·선정 산업통상부에서 지정한다.

현재 단계는 입찰 마감과 개찰 완료 후 적격 심사까지 끝나 용역 수행자(낙찰자 삼안) 결정에 이르른다.

남양주시는 2026년 6월2일 낙찰자 상대로 계약(6월8일~)을 체결했다.

용역은 착수일로부터 약 18개월(~2027년 11월29일)이 과업 기간으로 설정됐는데···

내년 하반기 쯤 되면 구체적 윤곽이 나올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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