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숙박′을 오피스텔로 둔갑 광고…국토부, 위법 의심 315건 적발
- 국토교통부가 19일 생활숙박시설 인터넷 광고 1180건을 점검해 위법 의심 315건을 적발했다
- 생숙을 오피스텔·주거용·전입 가능 등으로 오인하게 한 광고 162건과 필수 표시 누락·모호표현 153건이 확인됐다
- 국토부는 게시물 삭제·수정과 지자체 행정처분을 추진하며 허위·과장 광고 및 거래질서 교란 행위 상시 점검을 강화한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18001113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