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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당분간 '경북 영덕'시대 →영덕(천지)원전과 '토지학교'

작성자황사 人-박준호|작성시간26.06.18|조회수184 목록 댓글 0

경북 영덕(천지)원전 입지선정과 토지학교의 대처방안

어제(17일)자로 신규 대형 원자력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건설 부지로 경북 영덕군과 부산 기장군이 각각 선정되었다는 발표가 나왔다.

 

이는 한국수력원자력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부지선정평가위원회가 어제(17일) 회의를 열고 신규 원전 부지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는데~!

이미 우리 ‘토지학교’는 이곳을 10여 년전인 2012년부터 집중분석 해 왔고 일부 회원은 토지매입까지 했었으나···

최악의 좌파정권이라 일컫는 문제인정부는 선동적이고 편향적인 탈원전정책이란 포퓰리즘으로 사업취소를 결정했었다.

그러다가 합리적인 이재명정부의 미래 에네지정책으로 다시 살아난 것이다.

이에 예전 자료를 근거로 영덕 천지원전의 내막과 앞으로 진행 방향을 예측해 보자~!

부지는 영덕읍 석리·매정리·창포·노물리 일대 3.242.332㎡(98만평)였으며 140만㎾ 짜리 원전 4기가 들어가는 유치지역으로 선정했었다.

그리고 2012년 9월 영덕읍 노물·석리 등 4개 마을 324만여㎡를 천지원전 1·2호기 건설 예정지로 고시했었다.

또한 한수원은 2016년까지 토지매수에 나서 전체 면적의 18%인 587.295㎡를 사들였다.

따라서 예전부지(98만평)를 그대로 승계하는 경우 18%인 약18만평은 이미 한수원부지임을 알고 계시라.

당초 계획대로라면 내년인 2027년까지 원전 1단계가 진행될 예정이었고···

가장 마지막 매수는 2017년 4월~!

관심 대상인 지역은 어딘가?

영덕읍 석리, 노물리, 매정리, 축산면, 경정리 일원 98만평이다.

 

첨부 도면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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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예전 자료로 당시(2015년)를 감안하시어 참고하시라

영덕 원자력발전소(원전) 예정지역에서 개발차익과 보상을 노린 땅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영남일보가 영덕군으로부터 원전예정지 토지거래내역을 확인한 결과, 노물리의 한 임야는 정부가 원전예정지로 고시하기 전인 2012년 2월 ㎡당 1만2천351원(평당 3만7천430원)에 매매됐다.

그러나 같은 해 9월 정부 고시발표 직후엔 ㎡당 1만6천638원(평당 5만416원)에 거래됐다. 7개월 새 땅값이 30% 이상 오른 셈이다.

특히 매정리에 있는 전답의 경우, 2013년 10월 ㎡당 1만4천60원(평당 4만2천600원)에 거래된 후 일주일 만에 ㎡당 4만5천843원(평당 13만8천940원)으로 3배 이상 껑충 뛰었다.

영덕원전 예정지에서 이 같은 비정상적인 거래는 지난해 말까지 200여건에 달하며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원전 예정지와 인접한 지역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오보리 임야의 경우 2009년 10월 ㎡당 96원(평당 298원)에 매매됐으나 2014년 2월에는 10배가 넘는 ㎡당 1.684원(평당 5.102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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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하여 ‘토지학교’회원들이 명심할 사항은···

이번주 토(6월20일)요일,

마포 분석모임에서 자료 공개하며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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