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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연

오늘(2026,6,13)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작성자환한웃음|작성시간26.06.13|조회수0 목록 댓글 0

<오늘(2026,6,13)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루카 2,51)

 

티 없으신 성모 성심이여!

믿으셨으니 참으로 복되십니다.

당신께서 오로지 당신 아드님께만 믿음과 희망을 두셨듯이,

저희도 오로지 당신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께만 믿음과 희망을 두게 하소서.

오 어머니시여,

당신 아들 예수님을 품었던 그 주물의 틀에 저희를 받아들이시어,

저희도 당신 아들의 성심 안에 흠뻑 젖어들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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