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6,20)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먼저 하느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마태 6,33)
주님!
제 생각과 편리, 이기심과 자애심에 떨어져, 한갓 피조물을 섬기는 우상 숭배에 떨어지지 않게 하소서.
재물을 섬기느라, 저 자신을 섬기느라, 주인이신 당신을 업신여기지 않게 하소서!
제가 아니라 당신이 재물의 주인이요, 저의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있다가도 없어질 것이 아니라 진정 있는 것, 이미 선물로 준 당신의 나라와 의로움을 찾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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