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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연

오늘(2026,6,22)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작성자환한웃음|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오늘(2026,6,22)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마태 7,5)

 

주님!

눈을 뜨고도 자신을 보지 못하는 저는 눈먼 이입니다.

보지 못하면서, 보는 척 하지 말게 하소서!

보지 못하면서, 타인을 인도하지는 더더욱 말게 하소서!

제 눈에서 들보를 빼내주소서.

보는 것을 안다고 여기는 것이 제게는 들보이니, 제가 모른다는 것을 보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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