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소요산 라이딩?

작성자리암I일요대장|권Pd|작성시간26.06.06|조회수83 목록 댓글 0

갈수록 혼자 산에 가는 발걸음이 무거워지는 건 왜일까요.

오늘은 급하게 계획을 바꿔 소요산 라이딩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역시 혼자 즐기는 액티비티는 자전거만 한 게 없는 듯합니다.

덕계에서 동두천 초입까지는 하천 공사 구간이 이어져 라이딩보다는 MTB처럼 비포장 흙길을 달리는 시간이 더 많았지만, 그것마저 색다른 재미로 남았습니다.

소요산 계곡에 발도 담그고 시원한 족탕으로 더위를 식힌 뒤, 어느새 60km 라이딩을 무사히 마무리했습니다. 땀 흘린 만큼 보람도 컸던 하루였습니다.

내일은 더 멋진 풍경이 기다리고 있을 다락능선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