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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만 바꿔 보시지요

작성자고갯길|작성시간26.06.19|조회수74 목록 댓글 2

=한 글자만 바꿔 보시지요=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 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이럴 때 우리는 분노와 슬픔 
좌절과 아픔, 배신감으로 
주체할 수 없도록 치를 떨기도 합니다.
 
“그럴 수 있나?"
끓어오르는 분노와 미움 
그리고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됩니다.
혈압이 오르고 얼굴은 붉어지고 
손발이 부르르 떨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 
"그럴 수 있지"이 한마디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격정의 파도는 잠잠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나" 와  
"그럴 수 있지" 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만큼이나 
표현하기에 따라 180도 
다른 인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자 한번 바꿔 보시지요.
"그럴 수 있지" 는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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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참나무, | 작성시간 26.06.19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격정의 파도는 잠잠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것입니다..좋은 글 잘 읽고 가네요 즐거운 주말이 되길 바래요.
  • 작성자젊게살자 | 작성시간 26.06.19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 작은 파노를 마나지만 "그럴 수 있나"에서 "그럴 수 있지"로 한 글자만 바꾸어보라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좋은 주말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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