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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복이 와요

작성자고갯길|작성시간26.06.08|조회수45 목록 댓글 0

웃으면 복이 와요

  

~~지옥, 천국나라 공사 중~~ 

어느 날, 한 남자가 죽어 하늘나라에 갔다.

 

평소에 얼마나 잘못 살았던지 제 발로 지옥을 찾아갔다.

 

그런데 지옥문 앞에 가보니 ’공사중’ 팻말이 붙어있었다.

 

투덜거리며 돌아서다가 염라대왕을 만나 이유를 물었다.

 

염라대왕이 말했다.

 

"한국 사람들 때문에 지옥을 다시 고치고 있다.

 

한국 사람들이 어찌나 찜질방이랑 불가마를 많이 다녔는지

 

지옥불 정도엔 끄떡도 않는다. 아! 따뜻하다. 아! 시원하다’고 한다.

 

지옥 생긴 이래 처음 개수 공사를 하고 있다. 온도를 높이기 위해서."

 

그 남자는 이번엔 천국으로 갔다.
그랬더니 천국도 공사 중이었다.

 

옥황상제를 만나 이유를 물었다.

 

"천국도 한국 사람들 때문에 공사 중이다.

 

어찌나 성형수술을 해대는지,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데 시간이 너무 걸려서

 

자동인식 시스템을 깔고 있는 중"이라고. //

 

지하철 경로석
 
지하철 경로석에 앉아 있던 아가씨가  
할아버지가 타는 것을 보고 눈을 감고 자는 척했다.
  
깐깐하게 생긴 할아버지는  
아가씨의 어깨를 흔들면서 말했다.  
"아가씨, 여기는 노약자와 장애인 지정석이라는 거 몰라?"  
 
그때 아가씨가 눈을 번쩍 뜨면서 신경질적으로....
"저도 돈 내고 탔는데 왜 그러세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되 받았다.

"여~긴~~~~
돈 안 내고 타는 사람이 앉는 자리야.".......ㅋㅋㅋ...^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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