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인이 죽은 남편을 화장하고 난뒤
남편의 몸에서 사리 6개가 나왔다고 기뻐하면서
스님에게 자랑을 했다.
"스님 !
글쎄 우리 남편이 얼마나 금욕을 했으면
사리가 6개나 나왔대요"
그 사리를 훑어본 스님
그것이 사리가 아니고
거시기에 밖은 인테리어(돌 구슬) 라는 것을 알아차렸으나
그대로 얘기하기 곤란하자
목탁을 치며 독경하기를........
"단디바라 구스리다~
디비바라 구스리다~
단디바라 구스리다~
디비바라 구스리다~"
인테리어하고 남의 여자 거시기 청소만 했구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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