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묻는다 / 안성란

작성자젊게살자|작성시간26.06.17|조회수35 목록 댓글 1

=누군가에게 묻는다 / 안성란=
  
생각은 하루가 틀리다
생각은 시간이 틀리다
하지만 항상 똑 같다

늘 그렇다
같은 자리
같은 생각이라고 여기지만
항상 그 자리에 그 시간에
주인공이 아니다

시간 판단
공간은 항상 비워져 있었다

이제부터 그 빈공간을 채우려 한다
과연 채워져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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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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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참나무, | 작성시간 26.06.17 마음으로 빈 공간을 채우면 되겠네요..아름다운 시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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