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클릭해서 들으시길.....링크걸기 귀찮아서 ^^;
참고로 소향은....20살인가....자궁암에 걸렸었는데 주님이 낮게 해 주셨다고 합니다.
미국의 유명한가수 머라이어 캐리 였던가....아무튼....그 여가수 메니지먼트에서
키워주겠다고 자기네랑 같이 일하자 그랬는데 "제 목소리는 주님이 주신 목소리 입니다. 전 이목으로
주님만 찬양할것입니다" 라고 일언지하에 거절했었다고 합니다. 그전엔 그냥 찬양잘부르네
그러고 말았는데 경진이한테 그 말을 듣고 나니 다시 듣게 되더군요. 같이 나누고 싶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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