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횐님들 잘지내고계시나요?
어머님은 연세가 있으셔서, 조금 불편 하신 부분이 있으시지만,
아주 미세하리만큼 조금씩 시간의 흐름 속에서 차츰 일상을 찾아가시고 계신 듯 느꼈습니다.
그 곁에서 뿡이가 아주 큰 위로와 힘이 되는 것 같았구요.
우리도 2026년의 여름이 다 지나가기 전에, 만나서 안부도 전하고, 아티스트를 함께 그리워할 시간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장소는 우리 아티스트가 있는 그 곳이 좋을테지?? 등 생각 중이예요. 횐님들 의견은 어떠신지요.
괜찮으시다면 운영진에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논의해서, 가시화가 되면 사전에 공유하여 정예횐님들 일정 조율 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좋은 의견 있으시면 댓글이나, 개인적으로 연락 주셔도 좋습니다. (카카오톡 아아디 wowjeenie)
그 때까지 건강하게, 각자의 일상을 잘 살아내고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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