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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이야기방

보석같은 언어의 연금술이

작성자푸른 열정|작성시간26.06.05|조회수17 목록 댓글 8

최상급의 언어가 춤추며
내 가슴에 와서
안식하면 좋겠어
고품격 시어를 찾아 떠나는
사유의 여행은
너무도 행복한 것
의미를 부여하며
사물과 현상속으로
해석의 날개를 펼치며
날아가고파
선물을 받고싶다
윤동주 같은
그 순결한 언어의 혼을
물끄럼이 지켜 보아야지
나에게
보삭같은 언어의 연금술이
뚜벅뚜벅 걸어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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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꽃씨 | 작성시간 26.06.05
    늦은 하루 시작하며
    곱게 내려주신
    글향 마중 합니다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꽃씨 | 작성시간 26.06.05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반갑습니다
    늘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간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이쁜이 | 작성시간 26.06.05
    말은 천냥빚을 갚는다죠 맞는말같아요 ㅎ
  • 답댓글 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반갑습니다
    늘 즐겁게
    지내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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