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경우있이 살아가야합니다
배려 이해 당신 먼저로.
같은 직장 동료에
늘 마주 치는 사이
어쩜 저리도 뻔뻔 할 수 있을까?
나인 69
나도 너도 나이 그렇지싶어
그나마 2년전 채용해준건데
사람 구실은 안되는 듯 합니다
11년째 근무니
전 그나마 채용시
젊음였다 위로합니다만 ..
직장 동료 모친상이람
최소 부조금이라도 해야는데
싹 입 닦고 모른척합니다
직원 근무대체도
나와 상의함없이
니가 알아서 하겠지 뒷짐
지가 아쉽고 필요할 땐
상대 비번이고 아랑곳없이
전화질 해대는 인간이..
내 주엔
요로결석 시술 한다고
일주일 휴가 원하니
결국 타 직원 비롯 나 역시
또 대탈 해 줘야되는군요
하여간
이런 인간들 상종함 안됩니다
내보낼 구실 찾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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