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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이야기방

각자 삶의 길이 있다지만..

작성자새벽|작성시간26.06.07|조회수39 목록 댓글 11

사람은
경우있이 살아가야합니다
배려 이해 당신 먼저로.

같은 직장 동료에
늘 마주 치는 사이
어쩜 저리도 뻔뻔 할 수 있을까?

나인 69
나도 너도 나이 그렇지싶어
그나마 2년전 채용해준건데
사람 구실은 안되는 듯 합니다

11년째 근무니
전 그나마 채용시
젊음였다 위로합니다만 ..

직장 동료 모친상이람
최소 부조금이라도 해야는데
싹 입 닦고 모른척합니다

직원 근무대체도
나와 상의함없이
니가 알아서 하겠지 뒷짐

지가 아쉽고 필요할 땐
상대 비번이고 아랑곳없이
전화질 해대는 인간이..

내 주엔
요로결석 시술 한다고
일주일 휴가 원하니
결국 타 직원 비롯 나 역시
또 대탈 해 줘야되는군요

하여간
이런 인간들 상종함 안됩니다
내보낼 구실 찾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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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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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새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배은망덕이지요
  • 작성자꽃씨 | 작성시간 26.06.07
    하여간
    이상한
    인간들 많아요 ㅎ

    오늘
    저도
    부의금
    10 만원 나가요 ^^
  • 답댓글 작성자꽃씨 | 작성시간 26.06.07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새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우린
    그러지 마십시다여 ㅎ
  • 작성자푸른 열정 | 작성시간 26.06.07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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