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남편과 시누이 두 분, 이렇게 네 사람이 함께 1박 2일로 을왕리에 왔습니다.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며 마음까지 탁 트이고,
모래사장을 걸으며 조개도 잡고,
웃음꽃 피는 이야기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바쁘게 흘러가던 일상은 잠시 내려놓고,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한 시간입니다.
파도 소리 들으며
마시는 커피 한 잔, 석양으로 물드는 바다 풍경, 그리고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
오늘도 추억 한 페이지를 예쁘게 채우고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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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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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자유노트님 다녀가셨군요
댓글이 늦었습니다
가화만사성이라고
가족이 회목해야
카페도 신경을쓰고
그러겠지요 ㅎㅎ
고우신 이밤 편히 주무세요^^ -
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시간 26.06.15 와우
행복한 시간이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형제들간의 우애가
좋아야 편안하겠지요
양쪽으로 맏이, 맏며느리입니다
아주 잘 지낸답니다
열정님!
고운밤 편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