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일 전 출근 땐
각자의 자리에 비타 500 ?
그런데 한 자리엔 x
어제 출근을 해보니
낯익은 풍경 하나
역시 비타 500 입니다
일하시는 여사님이 귀띔
모친상 당한 직원이
부주 안했던 이 몫이라고
받은 이유로해
다른사람들처럼 500을?
셈법 하나 기가 막힙니다
부주도 안했다 여사님에
호소쌍욕을 했다더니만
전화로 상대계좌 알아내어
주거니 받거니 했더이다
그것도
다른이들은 다했다
여사님에 얘기듣곤 찝찝하니
했다는 것 같으니 개운치가 않지요
받은놈은 잘 받았다 감사응답
안했다 열받고 뭐 그러냐 하니
둘 다 다 똑 같은 인간들입니다
하여간..
정말 나잇값 못하고 이기적들
어쩔 수 없이 함께긴 하나
하날 보면 열을 안다고 ..
굳이 이런 하소연을 하는거보면
내 속도 어지간하겠습니다
인간 속성들이 안타깝군요
내 서운한거 얘기 해볼까
이 사람들아 ...
병원 일주일 다녀왔음
최소 내게만은
도음주어 잘 마치고 귀사했다
왜 응당한 도리도 안하는거니
모친상 치른 당신도 그래
여기서 말은 못하겠지만
왜 근무태도가 그러하니?
아뭏든 이번 기회로
사람구실이란게 어떤건지
확연히 증명 보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행태를 망각하는
사실들에, 헛웃음만이 난무하고
자슥들 참 .. 안면들 두껍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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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새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그래야지 어쩌겠습니까
있으니 함께지만
상종 안될 인간들만은
맞는듯 합니다
임무 마치면
뒤돌아볼 이유없이
바이 하렵니다 -
작성자꽃씨 작성시간 26.06.23
하연간 ㅎ
아리까리한
인간들 입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꽃씨 작성시간 26.06.23
-
작성자유화 작성시간 26.06.23 사람 변하지 않아요
새벽님만 골치아픕니다
그러니 어쩌겠어요
그사람 때문에 내가 관둘수도 없고ᆢ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