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삶 이야기방

VITA 500

작성자새벽|작성시간26.06.23|조회수23 목록 댓글 6

수일 전 출근 땐
각자의 자리에 비타 500 ?
그런데 한 자리엔 x
 
어제 출근을 해보니
낯익은 풍경 하나
역시 비타 500 입니다
 
일하시는 여사님이 귀띔
모친상 당한 직원이
부주 안했던 이 몫이라고 
 
받은 이유로해
다른사람들처럼 500을?
셈법 하나 기가 막힙니다
 
부주도 안했다 여사님에
호소쌍욕을 했다더니만
전화로 상대계좌 알아내어
주거니 받거니 했더이다
 
그것도 
다른이들은 다했다
여사님에 얘기듣곤 찝찝하니
했다는 것 같으니 개운치가 않지요
 
받은놈은 잘 받았다 감사응답
안했다 열받고 뭐 그러냐 하니
둘 다 다 똑 같은 인간들입니다
 
하여간..
정말 나잇값 못하고 이기적들
어쩔 수 없이 함께긴 하나
하날 보면 열을 안다고 ..
 
굳이 이런 하소연을 하는거보면
내 속도 어지간하겠습니다
인간 속성들이 안타깝군요
 
내 서운한거 얘기 해볼까
이 사람들아 ...
 
병원 일주일 다녀왔음
최소 내게만은 
도음주어 잘 마치고 귀사했다
왜 응당한 도리도 안하는거니
 
모친상 치른 당신도 그래
여기서 말은 못하겠지만 
왜 근무태도가 그러하니?
 
아뭏든 이번 기회로
사람구실이란게 어떤건지
확연히 증명 보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행태를 망각하는
사실들에, 헛웃음만이 난무하고
자슥들 참 .. 안면들 두껍구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새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그래야지 어쩌겠습니까
    있으니 함께지만
    상종 안될 인간들만은
    맞는듯 합니다
    임무 마치면
    뒤돌아볼 이유없이
    바이 하렵니다
  • 작성자꽃씨 | 작성시간 26.06.23
    하연간 ㅎ

    아리까리한
    인간들 입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꽃씨 | 작성시간 26.06.23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유화 | 작성시간 26.06.23 사람 변하지 않아요
    새벽님만 골치아픕니다
    그러니 어쩌겠어요
    그사람 때문에 내가 관둘수도 없고ᆢ
    어찌하면 좋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유화 | 작성시간 26.06.23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