厠二心(여측이심)
같은 뒷간 便所(변소) 인데
마음은 둘이라,
뒷간에 갈적 마음 다르고
올적 마음 다르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필요할 때는
다급히 여기고
지나면 마음이 변한다는 뜻
절집에선
뒷간 厠(측)을
解憂所(해우소)라 하여
근심을 푸는 곳이라 하던데
생각해 보니
적절한 표현이라 생각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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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씨 작성시간 26.06.22
뒷간 갈때와 나올때
마음이 다르다는 말처럼
사람의 마음은 쉽게 변합니다
그래서 처음의 마음을
잃지 않는게 중요 합니다
해우소 처럼
근심을 내려놓고
마음을 비우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ㅎ
잘읽고 다녀갑니다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꽃씨 작성시간 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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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화 작성시간 26.06.22 사람 살아가는데
쾌변이 최고입니다 ㅎ
그러니
근심을 푸는곳 맞습니다^^ -
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시간 26.06.22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