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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 유머방

건달과 술꾼

작성자저녁 노을|작성시간26.06.11|조회수27 목록 댓글 5


어느 날, 한 건달이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잠시 후 어떤 술 취한 사람이
들어와서 건달에게 술주정을
하기 시작했다.
술꾼 : "야! 너, 건달 맞지?"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놀랐다.
그 건달은 동네에서 포악하기로
유명했기 때문이다.

다행이도 건달은 가만히 있었다. 
사람들은 모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하지만 술꾼은 거기서 끝내지 않았다.
술꾼 : "이놈이 어른이 말씀하시는데
대답을 안하네!"

건달 : "··········"

술꾼 : "야! 나, 어제 네 엄마랑 잤다."

사람들은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건달은 이번에도 가만히 있었다.
술꾼 : "근데 네 엄마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다  ㅎㅎ"

드디어 건달이 일어 났다.
사람들은 '이제는 진짜끝이구나'하고
생각했다.

일어선 건달이 말했다.
·
·
·
"아버지, 취하셨어요. 이제 그만 가시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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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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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글로. | 작성시간 26.06.11 ㅎㅎㅎ
    그럼 어쩌라구
  • 작성자꽃씨 | 작성시간 26.06.11
    빵요 ㅍ ㅎ ㅎ ㅎ
  • 답댓글 작성자꽃씨 | 작성시간 26.06.11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유화 | 작성시간 26.06.11 아버님 술주정
    귀여우세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유화 | 작성시간 26.06.1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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