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먼곳에/ 늘보
님의 숨결이
스며들던 그 자리엔
은빛 은하수만
시리도록 차갑고
먼 고요를 깨는
바람소리 때문에
곳곳이 무너지는 마음을
겨우 달랬지만
에둘러 삼켰던 눈물이
별빛타고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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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화 작성시간 26.06.09 바쁘게 시작한
한 주도 오늘은
조금 더 가볍게 웃으며 걸어가세요
작은 좋은 일 하나가 하루의 기분을 바꾸고 따뜻한 말 한마디가 마음을 환하게 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기분 좋은 화요일 보내세요
행시위에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꽃씨 작성시간 26.06.09
고은글에
허스키의
보이스에
잘쉬어 갑니다
감사 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꽃씨 작성시간 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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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빈 작성시간 26.06.09 님은 먼곳에..행시
슬픕니다.
항상 건강 하셔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