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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사진

1959년 4월15일 수돗물 사정이 좋지않던 시절 급수 리어커가 오면

작성자꽃씨|작성시간26.06.14|조회수20 목록 댓글 3


물동이로 길어 나르기 위해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려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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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유화 | 작성시간 26.06.14 많이도 발전했어요
    저때는 물 한방울도
    귀히 썼었을텐데
    잘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유화 | 작성시간 26.06.14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푸른 열정 | 작성시간 26.06.15 그때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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