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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행시방

아메리카노/카네이션

작성자자운영|작성시간26.06.05|조회수18 목록 댓글 10

아~아카시아꽃이 지고 요즘은 밤꽃이 뒤를 이었네요

메~메밀꽃은 가을에나 필텐데 벌써부터 기다립니다

리~리버 프림로즈는 압록강변에 핀다는데 본적은 없네요

카~카네이션은 엄니께 갈 때 흰카네이션으로 준비했고

노~노랑 장미를 너무나 좋아해서 어버이날에 노랑장미와 카네이션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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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꽃씨 | 작성시간 26.06.05
    노랑 장미
    좋아라 하시는
    자운영님

    오 ^^
  • 답댓글 작성자꽃씨 | 작성시간 26.06.05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자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꽃씨님도 즐겁게 보내요
  • 작성자회화나무 | 작성시간 26.06.05 카네이션 ᆢ
    단어만 들어도
    가슴아픈 꽃
  • 답댓글 작성자자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그러게요
    흰 카네이션은 가슴 아픈꽃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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