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의 붉은기운
바다를 차고나와
해원의 어느먼곳
꿈처럼 달려갈때
바다는 늘그렇게
두팔을 벌려줬지
다른생 시작되도
영원한 바다사랑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꽃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우리
지기님
바다를
쪼아라 하시네요
저는 바다가 고향이고
바다를 보며 자라서
어느 바다를 가보아도
특별한 감흥은 없어요
그렇다고 산을
좋아 하는 것도 아니에요 ㅎ
지기님 조만간,ㅎ
바다 추억 만들어요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꽃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꽃씨
-
작성자회화나무 작성시간 26.06.15 바다는 늘 그 곳에
있지요
두팔을 활짝 벌리고
해원의 아픈 상처
다 나에게로 오너라
하며 -
답댓글 작성자꽃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바다는
늘그자리에 있습니다
두팔을 활짝 벌린채
세상의 아픔과 상처
말없이 품어주듯
오늘도 우리에게
위로와 쉼을 건넵니다
회화나무님
반갑습니다
익어가는 밤위에
좋은밤 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꽃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꽃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