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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행시방

동 해 바 다 / 서 해 바 다

작성자꽃씨|작성시간26.06.15|조회수22 목록 댓글 10



동해의 붉은기운
바다를 차고나와

해원의 어느먼곳
꿈처럼 달려갈때

바다는 늘그렇게
두팔을 벌려줬지

다른생 시작되도
영원한 바다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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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꽃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우리
    지기님
    바다를
    쪼아라 하시네요

    저는 바다가 고향이고
    바다를 보며 자라서
    어느 바다를 가보아도
    특별한 감흥은 없어요

    그렇다고 산을
    좋아 하는 것도 아니에요 ㅎ

    지기님 조만간,ㅎ
    바다 추억 만들어요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꽃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꽃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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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회화나무 | 작성시간 26.06.15 바다는 늘 그 곳에
    있지요
    두팔을 활짝 벌리고
    해원의 아픈 상처
    다 나에게로 오너라
    하며
  • 답댓글 작성자꽃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바다는
    늘그자리에 있습니다

    두팔을 활짝 벌린채
    세상의 아픔과 상처
    말없이 품어주듯
    오늘도 우리에게
    위로와 쉼을 건넵니다

    회화나무님
    반갑습니다

    익어가는 밤위에
    좋은밤 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꽃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꽃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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