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이 한심하니
누굴 탓하랴
복부비만에 운동이며
돈&시간을 투자한들
침대 들어가며
떡 한덩이 입에
넣었으니
산만한 배 끌어 안고
푹 ~
자고 일어나니
책임을 누구 탓하리
내 의지가 한심한데
산책 백번하면
뭣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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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자운영 작성시간 26.06.16 회화나무 저도 엄마가 당뇨약 50년 드셨어요
DNA가 무서워요
공복 혈당 식후 혈당 다 정상인데 당화혈색소가 경계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회화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자운영
어머니
가족력이 있으신데도
아직 그 정도면
양호 하신거지요
식사 조절 잘 하심
염녀 없으십니다
-
작성자꽃씨 작성시간 26.06.16
저는
매일
무너져요 흑 ~~~ -
답댓글 작성자꽃씨 작성시간 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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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회화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꽃씨님은 키도크고
예쁘고 젊고
소화력이 좋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