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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행시방

사미인곡/ 자운영꽃

작성자유화|작성시간26.06.23|조회수33 목록 댓글 5

사 / 무치는 그리움 여밀 새 없이 깊어 가니

​미 / 소 짓던 님의 얼굴 눈앞에 삼사합니다.

​인 / 간 세상 하계에 홀로 남은 이 몸은

​곡 / 조 높은 노래가 되어 임 향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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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회화나무 | 작성시간 26.06.23
    유화지기님도
    시인이시군요
    가슴 저리게
    그리움
    절절 합니다
  • 작성자한결. | 작성시간 26.06.23 굿 👍
  • 작성자자운영 | 작성시간 26.06.23 영혼이 실린 시같아요
    멋집니다
  • 작성자꽃씨 | 작성시간 26.06.23
    사무친
    그리움이라
    와우

    지기님
    잘읽었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꽃씨 | 작성시간 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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