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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분다

[고급]저는 이빨로 붑니다.

작성자ferari50|작성시간04.07.21|조회수3,278 목록 댓글 13
백명이면 백명..

다가르쳐줘봤자.. 결국 성공못하는..

저만의 궁극의 비기(ㅡ_ㅡ;) 라고 할수있죠..

방법은..

윗니와 아랬니사이에 공간을 약간주고..

혓바닥은 양어금니로 끝을 살짝 깨물어줍니다..

그리고 혓바닥을 아랫니와 잇몸이 만나는 부분에 밀착..

처음엔.. 식식~ 하는 소리밖에 안나다가.. 뭔가 뚫리는 듯한 느낌이 날꺼예요..

목구멍을 좀 열어줘야함.. ㅡ_ㅡ;..

저는 유전인가봐요.. 아버지도 하시던데.. 흠.

어릴때 배운거라.. (어릴땐 뭐든 금방 따라하잖아요 ^^)

그럼 성공의 글들 기다리겠습니다.. 성공하시면 밥살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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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달밤에체조 | 작성시간 04.08.21 저도 할주아는데 소리가 작더라구요
  • 작성자에티우 | 작성시간 04.10.27 오호...신기하다...
  • 작성자어린#왕자 | 작성시간 05.02.21 아뇨? 소리는 일반 휘파람에 비해 그리 많이 작지많은 안던데요?ㅋ
  • 작성자장동권 | 작성시간 05.03.21 ㅋㅋ 제 친구중에 하는사람 잇던데 ㅋ
  • 작성자정홍구 | 작성시간 06.02.07 저도 어떻게 하는것인가 따라해보고 나는 안되는구나 하고 휘파람 부는 순간 저도 원래 말로 표현 하면 저렇게 불럿군요.....저렇게 불면 소리가 더욱 깔끔해 집니다.. 물론 소리 크기도 그리 작지 않구요. 입을 오무려 부는 소리에 비해 바람소리가 적어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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