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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Re: ■ 개선내용 및 문제점

작성자김예복|작성시간26.06.07|조회수2 목록 댓글 0

【개요】 성평등 왜곡 예술 작품 이동

 

■ 현황 및 문제점

 

 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로 향하는 공원에 설치된 김숙빈 작가의

  ‘애인의 무게’는 벤치 형태의 조각 작품이다.

 

평범한 일반인은 이름도 낯선 루이비통샤넬구찌 버버리에르메스프라다 등 명품가방들과 여우 모피심지어 애완견까지 한 껏 치장한 여성을 바라보며 입가에 미소를 띠고 있지만 굵은 땀을 흘리며 힘겨워하는  남성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연애결혼출산내집마련인간관계희망꿈을 포기한다는 ‘7포시대“라는

 신조어도 모자라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온 국들이  힘겹게 버티고 있는 이 시기에  위로가 되어야 할  예술 작품이  그 반대 역할을 하고 있다.

 

 ■ 개선내용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수칙으로 그나마 공원 이용율이 높은 상황에서  남성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해 허영심의 극치와 사치를 뽐내고 있는

  여성혐오적인 표현과  양성평등에 부적절한 이 작품이 하필  어린이 공원에 설치된 것은 매우 부적절하여 다른 곳으로 이동 및 철거가 시급하다.

   

 예술의 자유표현의 자유을 들어 현실을 비판하고 풍자와 해학이 깃든 작품이라면 관람객이 불쾌하지 않고  예술 작품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

 

미술 작품이 사회를 비판하고 풍자하는 것은 부당한 권력과 사회 불평등을 개선할 때  유효하다.

 

■기대효과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잇따른  잰더 불평등 의식의 사회 혼란을  답습하지 않는다.

양성평등의 사회는  넘녀노소 누구나  살기 좋은 사회를 구성한다.

이 시대의 99% 여성은 사랑의 무게를 허양과 사치로 짊어지게 하지 않는다.

모든 시민이 함께 젠더 감수성을 키워나가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

광주 (八景의 한 곳인  중외공원 의 광주역사민속박물관비엔날레 전시관시립미술관으로 이어지는 생태숲길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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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매곡탁구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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