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안전팀

[스크랩]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운영일지(3월)

작성자김예복|작성시간26.06.07|조회수5 목록 댓글 0

제 회

나눔팀

4기 여성친화시민참여단 운영일지

 

팀장

 

일 시

2018 . 3. 20. ( )

장 소

용봉초록습지(용봉제) 중외공원 일대

참석인원

참석:김예복,강정순,임광숙,전남은,이미화,이연희,주희자,정덕란(8)

불참:임주연,이송자,김봉금,이현숙,변정희(5)

회의내용

해빙기 공원 내 각종 안전시설 및 편의성 점검

 

*개요

용봉습지에서 시립민속박물관으로 올라가는 나무계단 경계 표시 도색이

지워져서 저녁 운동 및 장년, 노년층의 노화현상으로

경계 표시가 없으면 가장자리가 잘 보이지 않아서

보행하는데 어려움과 낙상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도색이 필요합니다.

 

*현황 및 문제점

용봉 습지 공원에서 시립민속박물관 측면으로 올라가는 나무 계단이 설치되어

광주 문화벨트 관문인 중외공원 생태숲길 산책로를 이용하는 길목으로서

아주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인근 쌍용예가, 삼성, 용봉주공, 중흥s클래스, 금호어울림, 엘리체 등의 3,500 여 세대와

비엔날레 정면쪽의 신동아, 용봉 현대 등 아파트 밀집지역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데 위험요소가 도사리고 있다.

계단 옆으로 담장 지주 철골도 파손되어 덜렁거리고 있습니다.

 

*개선방안

1. 저녁나절에 운동코스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인근 영구임대 아파트인 용봉주공과

기타 아파트 밀집지역의 노인들의 이용이 더 많은데 나무(데코) 재질 계단의

똑 같은 색깔의 경계석이 없어서

눈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은 경계석 구분이 잘 되지 않아 헛발을 내딛는 등 어지러워서

낙상이나 계단에서 구르는 위험을 느낀다고 하신다.

 

그리 길지 않은 계단이긴 하지만 경사 각도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계단 가장자리에 경계표시 도색를 하여

분간이 잘 되지 않아 발을 헛딛어 넘어지는 인명 사고를 예방할 수 있어서

보다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대효과

2013년부터 5년째 꾸준히 안전 점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한 결과

신주경계석은 예산소요가 높아서 페인트로 대체했으나 확연히 이용하기 편리하다.

- 나무결 모양이 똑같은 색상의 계단이 어지러워 이용을 꺼리게 하는

불편함이 해소된다면 고령화 시대의 안전한 운동과 산책경로를 제공할 수 있다.

 

-시민들의 작은 안전에도 대처해주는 시 당국에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광주시민으로서 행복지수가 높아진 것을 감사 인사로도 확인할 수 있었다.

  

다음회계획:

    양성평등, 사회취약계층 인권 관리

 

우리의 반성:

    온, 오프라인 균형 활동

 

협조사항:

    서로 배려하고 적극적인 참여 의지 제고

 

처리기관 정보

처리기관 정보
처리기관광주광역시 문화관광체육실 문화예술진흥과
담당자

유oo

연락처062-613-2713
제안접수번호2AB-1801-004819접수일2018-
처리예정일2018-02-19 23:59:59

(접수일로부터 1개월 이내이거나 의견조회(조사) 등을 실시할 경우 처리기간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처리결과

("처리결과"를 눌러 결과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처리결과
심사결과 답변완료 통지일2018-01-25 19:46:39
답변내용 ○ 용봉제∼민속박물관 산책로의 목재계단 등 주변 시설물 점검한 결과 계단의 시·종점부 주변에 보안등이 기 설치되어 있으나, 수목에 가려져 어두웠던 것으로 판단되어 우선 계단주변의 수목 전지작업을 실시하였음. 이후 지속 관찰하여 추가 조명설치 여부를 검토하겠음.
○ 해당계단의 계단경계 형광도색, 난간보수 등 정비가 필요한 부분은 조속한 시일 내에 정비완료하여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관리하겠음.

----------------------------------------------------------------------------------------------------------------------


활동사진 첨부 ▼

                     

 

 

2013년도부터 신주 등의 경계석 제안했으나  예산 문제로

                               페인트 도색으로  대처하여 꾸준히 관리하고 있음

 

 

 

 

                  ▲  부식이 진행되어  이음새가 삐걱거리고  경계 도색이 탈색되어 있고

                      양옆으로 수목이 우거져 가로등 및 보안등이 매우 시급했음

                 

                          ▲  선명한 경계 도색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일조,

 

         ▲ 양 옆 수목정리 및 팬스 설치, 조명 보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