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여성친화 서포터즈 의견서
2017.2.23 (주간/야간)
|
활동분야 |
양성평등 |
성 명 |
나눔팀 |
전화번호 |
| ||
|
의견분류 |
□ 입법동향조사 □ 정책건의 □ 우수사례소개 ☑ 시민불편해소 □ 기타 | ||||||
|
제 목 |
중외공원 운암제 산책로 및 고장난 가로등 재정비 | ||||||
|
현 황 및 문제점 |
중외공원 일대에는 (재)광주비엔날레 및 전시장과 광주시립미술관, 광주시립민속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 광주문화예술회관 등 문화예술 대표시설들과 광주예총을 비롯한 광주시향 등 문화예술단체들이 집중돼 있다. 중외공원은 시설비 58억6700만원을 투입하여 1981년 8월에 준공하였으며, 71만평 규모이다. 서광주 IC 입구쪽 운암제와 비엔날레 입구 쪽에 위치한 용봉초록습지, 미술관에서 문화예술회관으로 넘어가는 길속 편백나무 숲길 등은 주변 주민들의 훌륭한 산책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특히 3~4월이면 미술관과 문화예술회관 사이 놀이동산 쪽에는 벚꽃이 만발하여 터널을 이룬다.
국립박물관에서 폴리텍대학과 체육고로 이어지는 도로의 인도가 아주 협소하고 위험하여 양궁 연습장 옆 운암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 있다. 가로등이 신우대 숲에 가려져 있고 그나마 고장이 나서 전류 흐르는 소리만 나고 있다. 또한 "무등정"이라는 식당을 드나드는 차량으로 인해 산책로 포토홀과 요철이 심해서 허리가 삐끗했거나, 발목을 삐는가 하면 좁은 산책로의 한계로 운전자와 종종 실랑이도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다.
| ||||||
|
개선건의 |
- 중외공원 內 양궁 연습장 옆 운암제 고장난 가로등과 그 주변 재정비 (가로등 밝기가 조절되는 스마트 가로등이나 양면 날개등 으로 교체, 불빛을 가리는 코너링 숲 정비) 차량 운행으로 망가진 산책로로 인해 인근 밀집된 공동주택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특히 체육고 수영장 이용자들 중에서 이른 아침 6~7반 중장년층 여성들이 이 길을 이용하면서 어두운 조명과 산책로 패임과 요철 등으로 안전을 위협받고 있어서 개선이 시급하다.
-산책로 차량 운행을 자제하고 가까운 체육중,고등학교 주차장을 이용하도록 계도해야 한다.
최근 광주시를 비롯한 중외공원 문화예술기관들이 공원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뜻을 모아.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외공원 문화예술벨트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기관 회의’를 열고 각종 방안을 논의한 결과 각 기관들이 추진한 문화 이벤트, 공연, 전시 등을 시민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동선을 개선시키는 일환으로 문화예술벨트 활성화 사업은 ‘플라워 가든’과 편백나무숲길에는 음향시설과 예술작품, 흔들의자를 설치해 문화향유 기회와 휴식처를 제공하고
호남고속도로 인근, 공원 내부길 등에는 채송화, 봉선화, 코스모스 등 정감어린 우리꽃을 파종과 야생화를 추가 식재하고 고속도로 입구부터 미술관 본관까지 도로변에 꽃울타리를 조성. 홍가시, 조팝나무, 야생화 등을 심어 삭막한 분위기를 바꾸고 덩굴터널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위의 시민 불편사항부터 연계하여 개선해야 한다. | ||||||
|
기대효과
|
- 밝은 조명과 반듯한 산책로가 조성되면 셉티드 효과로 바로 위의 체육고 버스 승강장에서 버려지는 각종 쓰레기도 줄어들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한다.
- 패밀리랜드가 조성되기 전의 누구나 한번쯤은 가봤을 어린이대공원이 누렸던 인기와 함께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는 문화 휴식 공간이 대신하는 산책로와 함께 운암제와 용봉제가 대신할 수 있을 것이다.
- 숲길, 꽃길, 덩굴터널 예술관람과 음향 등을 감상하며 동네 마실 분위기를 즐기는 인근에 밀집된 아파트 세대는 물론 광주의 명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 ||||||
|
|
소관부서 |
| |||||
△ 주간 모습 사진
▲ 야간 활동 모습
참석자 명단 : 김예복. 임광숙.
이미화. 이송자. 이연희. 이정숙.
임주연. 전남은. 정덕란. 주희자. (10명)
불참석자 명단: 김봉금. 박승희. 전요순( 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