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정책서포터즈 활동 보고서
제출일자: 201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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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분야 |
양성평등 |
성 명 |
평등팀 전원 |
연락처 |
010-2681-92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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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분류 |
■여성친화정책 건의 □ 우수사례 소개 □ 시민불편해소 □기타의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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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졸음운전 홍보 문구 시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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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황
육하원칙의거 간결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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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운전면허소지자는 3,000만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중 40% 정도는 여성 운전자로 운전은 남성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은 흘러간 과거가 됐다.
특히 자녀들 등하교 시나 나들이 및 명절 고향 방문 등에서 아예 음주 운전 금지를 위해, 자녀들과의 소통 등에서도 운전자는 일반적으로 엄마 운전자 비율이 더 높다. 도로공사에서 시행하는 졸음운전 캠페인 홍보 문구 중에
[ 운전은 아빠로부터] , [아빠! 졸리면 쉼터래요!] 등은 운전은 아빠만 한다는 고정관념을 심어줄 수 있으므로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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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건의 (사례소개) |
- 엄마, 아빠! 졸리면 쉼터래요. - 운전자 가족 여러분! 졸리면 쉼터래요. - 성인지 교육이나 남성중심의 고정관념을 탈피하는 단어로 미래세대의 자녀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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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계획
개선내용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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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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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거운 짐은 남자가 진다 ❖요리는 여자가 한다 ❖공대는 남자가 다닌다 ❖남자는 울면 안 된다 ❖남자는 여자를 보호해야 한다 ❖여자는 얌전해야 한다 등의 생활 속 성차별의 고정관념을 양성평등의식으로 전환 할 수 있다.
- 지구촌 정부탄생 예정의 글로벌 국제화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양성이 동일한 학습 성취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합리적인 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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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관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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