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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졸음운전 홍보 문구 시정/ 한국도로공사

작성자김예복|작성시간26.06.07|조회수3 목록 댓글 0

                                     

                               여성친화정책서포터즈 활동 보고서 

                                             제출일자: 2016.5.31

활동분야

양성평등 

 

평등팀 전원

연락처

010-2681-9247

의견분류

여성친화정책 건의   우수사례 소개     시민불편해소  기타의견

  

             졸음운전 홍보 문구 시정

 

  

 

육하원칙의거

간결서술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운전면허소지자는 3,000만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중 40% 정도는 여성 운전자로 운전은 남성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은

흘러간 과거가 됐다.

 

특히 자녀들 등하교 시나 나들이 및 명절 고향 방문 등에서

아예 음주 운전 금지를 위해, 자녀들과의 소통 등에서도 운전자는 일반적으로

엄마 운전자 비율이 더 높다.

  

도로공사에서 시행하는 졸음운전 캠페인 홍보 문구 중에

 

[ 운전은 아빠로부터] , [아빠! 졸리면 쉼터래요!] 등은

운전은 아빠만 한다는 고정관념을 심어줄 수 있으므로 적절하지 않다.

 

 

개선건의 

(사례소개)

 - 엄마, 아빠! 졸리면 쉼터래요.

- 운전자 가족 여러분! 졸리면 쉼터래요.

- 성인지 교육이나 남성중심의 고정관념을

탈피하는 단어로 미래세대의 자녀들에게

다양성과 합리성을 겸비할 수 있도록 작지만 소중한 양성으로 개선해야 합니다.

 

 

 

 

 

세부계획

 

개선내용

구체화

 

 

기대효과

 

 

   - 무거운 짐은 남자가 진다 요리는 여자가 한다

공대는 남자가 다닌다 남자는 울면 안 된다

남자는 여자를 보호해야 한다 여자는 얌전해야 한다 등의

생활 속 성차별의 고정관념을 양성평등의식으로 전환 할 수 있다.

 

- 지구촌 정부탄생 예정의 글로벌 국제화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양성이 동일한 학습 성취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합리적인 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

 

 

 

소관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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