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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팀

[스크랩] 산동교 친수공원 內 화장실 입구 가로등 정비

작성자김예복|작성시간26.06.07|조회수2 목록 댓글 0

여성친화서포터즈 의견서

활동분야

여성친화

성 명

나눔팀

연락처

010-2681-9247

의견분류

여친화정책 건의 우수사례 소개 시민불편해소 기타의견

제 목

산동교 친수공원 내 화장실 입구 가로등 정비

 

현 황

육하원칙의거

간결서술

 

광주광역시 북구 북문대로 산동교 친수공원은 공원 중에서는 유일한 취사가 허용되기도 하여 주말이면 가족나들이 캠핑족, 각종 체육시설과 해바라기, 코스모스, 억새 군락지 등으로 아주 유명하다.

 

2017.4.10. 저녁 730분쯤에 에어로빅 팀들도 한참 땀흘리며 운동 삼매경에 바져 있는데

공원내 화장실을 찾으니 화장실 입구는 물론 인근 가로등이 전부 소등되어 있어서

아주 불편했다.

개선건의

(사례소개)

산동교 친수공원은 캠핑뿐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많아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가족, 연인, 모임에서 많이들 찾는 사랑받는 공원인데 반해

친수공원 특성상 전기시설의 어려움이 있겠지만

최소한의 화장실 입구와 근처 가로등은 필히 점등이 필요하다.

연인 인 듯 화장실 이용하는데 남자친구가 여자 화장실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심지어 휴대폰 후레쉬 기능을 이용하여 걸어가는 모습만은 개선되어야 한다.

급수시설, 샤워시설 기타 편의시설도 증가도 고려해 주십시오.

관련 사진 첨부

 

세부계획

 

 

 

 

기대효과

 

 

6.25 격전지 등 역사적으로도 유서 깊은 구 산동교와 신 산동교 친수공원

이용자들이 급증하는 추세에 맞춰 안전 이용을 위한 사전 예방으로

불안함과 각종 성범죄 등을 미연에 막을 수 수 있다.

산동교 친수공원의 축구장, 야구장, 자전거도로, 억새, 해바라기, 코스모스 군락지 등

친환경 우수 공원의 명성에 걸맞은 화장실 이용 편의로 인해 눈살 찌푸리는 상황 개선

 

소관부서

 


 

                                                                관련 첨부 사진

 

 화장실 앞 가로등이 소등되어 있음.

희미한 자그마한 뒷 건물이 화장실 임.

실내에도 전구가 고장나 있었음.

                                   시민들이 즐겨 찾는 주말 및 낮 풍경 ( 화장실이 부족한 편임)

                                       역시 화장실 가는  구간에도 가로등 소등되어 있음.

 

                              마침 친수공원에서 저녁 7시 타임 시민참여 에어로빅 댄스 시간이였음.

         아주    흥겨워서  잠시 함께 따라 함. / 에어로빅 참여자 분들도 이구동성으로 화장실 가기가 무섭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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