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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버스 정류장 도착 정보 안내판 가리는 공중전화 부스 위치 조정

작성자김예복|작성시간26.06.07|조회수3 목록 댓글 0

여성친화서포터즈 의견서

 

활동분야

 

성 명

김예복

연락처

010-2681-9247

의견분류

여친화정책 건의 우수사례 소개 시민불편해소 기타의견

제 목

버스 정류장 도착 정보 안내판 가리는 공중전화 부스 위치 조정

 

현 황

육하원칙의거

간결서술

 

2017521일 시민의 날 행사와 자원봉사 박람회에 참여하고

금남로 4충장 치안센터 버스승강장에서 7번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주머니 한 분이 계속 차도와 인도 사이에 경계석에 앉아계셔서 위험해 보였는데

이유인즉 버스 정류장 도착정보 안내판과 승강장 사이에 시야를 정면으로 가리는

공중전화박스가 세워져 있어서 승강장 의자에 앉거나 서서는 버스 도착정보 안내판을

볼 수가 없어서였다.

 

 

 

개선건의

(사례소개)

- 버스정류장 도착 정보 안내판 설치 주무 기관과 공중전화박스 설치 주무 기관이

상호 정보교환이 원활히 이루어졌다면 이렇듯 일렬로 정면을 가리게 설치되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 전형적인 행정편의주의가 낳은 시민들의 혈세 낭비 사례를 조속히 시정하여

시민들의 안전 및 불편함을 개선해야 한다.

 

- 휴대폰 보급률 세계 1위인 우리나라에서 공중전화 부스 이용률이 현저히 저하되어

오히려 다른 용도로 전환하거나 철거하는 이 시대에 굳이 시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하면서까지 현재 위치에 설치해야 할 이유가 있다면 간단한 안내

문구라도 있어야 한다.

별첨: 사진 첨부

 

세부계획

 

 

 

 

기대효과

 

 

- - 승강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만을 계속 품고 가거나 차도 쪽으로 고개를 갸우뚱하는

사이에 크고 작은 접촉사고 및 교통사고율을 사전에 예방 및 저하시킬 수 있다.

- 승강장 의자에 앉아 있다 도착 시간 정보를 보기위해 시야를 가리는 공중전화부스를

피해 직접 가까이 가든가 아니면 몸을 비틀어 고개를 갸우뚱해야 하는데

그사이 다른 사람이 의자에 앉아버리는 등 크고 작은 마찰과 불쾌감을 피할 수 있다.

- 서민들의 대중교통 문화를 보다 더 편리하고 쾌적하게 개선 할 수 있다.

 

소관부서

 

 

 

 

-버스 정류장 도착정보 표지판을 보기 위해 인도와 차도 경계석에 앉아계시는 아주머니.

- 승강장 의자에 앉거나 서서는 공중전화부스가 가려서 볼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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