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서포터즈 의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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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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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
김예복 |
연락처 |
010-2681-92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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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분류 |
□여친화정책 건의 □ 우수사례 소개 ■ 시민불편해소 □기타의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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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버스 정류장 도착 정보 안내판 가리는 공중전화 부스 위치 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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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황 육하원칙의거 간결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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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5월21일 시민의 날 행사와 자원봉사 박람회에 참여하고 금남로 4가 “충장 치안센터 버스승강장”에서 7번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주머니 한 분이 계속 차도와 인도 사이에 경계석에 앉아계셔서 위험해 보였는데 이유인즉 버스 정류장 도착정보 안내판과 승강장 사이에 시야를 정면으로 가리는 공중전화박스가 세워져 있어서 승강장 의자에 앉거나 서서는 버스 도착정보 안내판을 볼 수가 없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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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건의 (사례소개) |
- 버스정류장 도착 정보 안내판 설치 주무 기관과 공중전화박스 설치 주무 기관이 상호 정보교환이 원활히 이루어졌다면 이렇듯 일렬로 정면을 가리게 설치되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 전형적인 행정편의주의가 낳은 시민들의 혈세 낭비 사례를 조속히 시정하여 시민들의 안전 및 불편함을 개선해야 한다.
- 휴대폰 보급률 세계 1위인 우리나라에서 공중전화 부스 이용률이 현저히 저하되어 오히려 다른 용도로 전환하거나 철거하는 이 시대에 굳이 시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하면서까지 현재 위치에 설치해야 할 이유가 있다면 간단한 안내 문구라도 있어야 한다. 별첨: 사진 첨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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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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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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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강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만을 계속 품고 가거나 차도 쪽으로 고개를 갸우뚱하는 사이에 크고 작은 접촉사고 및 교통사고율을 사전에 예방 및 저하시킬 수 있다. - 승강장 의자에 앉아 있다 도착 시간 정보를 보기위해 시야를 가리는 공중전화부스를 피해 직접 가까이 가든가 아니면 몸을 비틀어 고개를 갸우뚱해야 하는데 그사이 다른 사람이 의자에 앉아버리는 등 크고 작은 마찰과 불쾌감을 피할 수 있다. - 서민들의 대중교통 문화를 보다 더 편리하고 쾌적하게 개선 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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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관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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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정류장 도착정보 표지판을 보기 위해 인도와 차도 경계석에 앉아계시는 아주머니.
- 승강장 의자에 앉거나 서서는 공중전화부스가 가려서 볼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