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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팀

[스크랩] 제4기 여성친화시민참여단 운영일지(5월)

작성자김예복|작성시간26.06.07|조회수3 목록 댓글 0

제 3 

나눔팀

4기 여성친화시민참여단 운영일지

 

팀장

 

일 시

2018 . 5. 22. ( )

장 소

-금남로 광주광역시 자원봉사 박람회장

-용봉동 생태 문화 예술이 숨쉬는 소통길

참석인원

참석:김예복,임광숙,이미화,주희자,이연희,정덕란 (6명)

불참: 이현숙, 변정희 ,이송자, 김봉금, 임주연, 전남은,강정순(7)

회의내용

- 광주시 자원봉사 박람회 나눔활동 봉사

- 용봉동 생태숲길 개선 제안 현장 확인

 


 

활동분야






의견분류

 ■ 여친화정책 건의 □ 우수사례 소개 시민불편해소 □기타의견

제 목

용봉동 ‘생태·문화·예술이 숨쉬는 소통길 확장 및  보안등 시급

현 황

육하원칙의거

간결서술

북구는 전국에서 최초로 2000년도부터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 10년간 26개동에서 총 217개의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04년도에는 전국 처음으로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조례를 제정하였고, 2005년도에는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를 설치하는 등 ‘마을만들기 사업’이 전국 지자체들의 사업을 선도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인천 남구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제9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북구 가 본선 5개 분야에 참가해 모든 분야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운암3동의 ‘책있는 마을만들기’와 거점 ‘평생학습센터 운영’, 두암3동의 ‘더불어 사는 행복마을! 함께 꿈꾸는 녹색마을! 공동체 실현 프로젝트’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서 대상 1회, 최우수상 4회, 우수상 11회, 특별상 2회 등 총 39회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용봉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지난 2012년 마을만들기 북구 평가에서‘생태·문화·예술이 숨쉬는 소통길 조성사업’으로 공간문화상을 수상한

비엔날레관과 호남고속도로 건너편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지하(인)도와 연결하는 사유지 구간의 보도블럭과 조명시설이 없어 우발적 사고나 범죄에 노출되어 있고 보도블럭의 흙탕물로 불편을 겪고 있다.

개선건의

(사례소개)

당시에 살기좋은 용봉동을 만들고자 매일같이 관내 순찰과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반영한 결과, 비엔날레관과 호남고속도로 건너편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지하(인)도가 밤에는 어둡고 쓰레기투기, 잡초 등이 무성하게 자라 통행하기 어려웠던 길을 토지 소유자를 설득한 끝에 통행로(인도) 확보, 보도블럭 설치. 지하(인)도에 조명등 설치, 잡초 및 쓰레기 제거, 용봉제 습지생태학습장을 만드는 등 버려진 공간을 자연과 함께하는 소통하는 길로 만들어서 쌍용예가, 삼성, 용봉주공, 중흥s클래스, 금호어울림, 엘리체 등의 3,500 여 세대의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문화, 생태가 숨쉬는 조성길을 이용해 시립민속박물관, 시립미술관, 비엔날레, 중외공원 생태숲길로 이어지는 환상의 문화벨트를 즐기며 건강을 다지고 있는데 지하(인)도에서 용봉 IC 예정 도로 끝 구간까지에 보안등이 없는 상태에서

토지소유자들의 설득에도 애로가 많았겠지만 가뜩이나 폭이 좁은 길에 징검다리식 보도블럭 공간에서 눈, 비가 오면 흙탕물이 디딜 때마다 튕겨나오고 조금 늦은 밤길에는 양 옆으로 밭작물이 자랄때는 더욱 어두워서 손전등이나 휴대폰 손전등 어풀을 다운 받을 지경인데, 기왕 멋진 길을 조성한 상황이니 용봉동자치운영위원회에서는 그 당시 받은 예산으로 사업을 완료했기에 한전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보안-등 (保安燈)을 설치하여 보다 더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 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사진 첨부

세부계획

개선내용

구체화

기대효과

- 쌈지공원 , 시화마을 조성, 역사가 숨쉬는 다리 , 고가도로 밑 건강트랙 조성,

발 지압 보도 조성, 체육시설 설치 등 , 담장 허물기, 주민쉼터 조성 등은

각 권역별 특색 있는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주민들의 행정 참여도를 높이고 주민들이 자신의 삶의 공간에 대한 애정과 자발적인 노력을 이끌어 내고 있는 증거인데

어두워서 범죄나 사고가 발생할 염려가 없는 안전지대로 발전할 수 있다.

-폭이 워낙에 좁아서 두 사람이 맞닿으면 한 사람은 울타리 목을 한발로 딛고 비켜줘야

하는 상황에서 보안등이 있으므로 젊은 학생들 같은 경우 우발적 충동 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

- 안전하고 불편함 없는 용봉동의 특색 있는 미래의 자랑거리 생태 길로 발전할 수 있다.

- 사계절 시간에 관계없이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공간조성이 된다.

소관부서

 

 

다음회계획

팀원들 각자 주거지  여성친화 활동 전개

우리의 반성

. 오프라인의 활동 의무 이행.

협조사항

월례회의 및 각종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

 

           ▼  개선 전

 

 

 

 

 

 

    ▼  개선 후

  

     두 사람이 비켜가기도 버거웠던  생태길 폭이 2배로 확장됐고

     보안등이 없어서 몹시 어둡고 불안했던 곳이  밝은 룩스의 보안등이

     촘촘이 설치되어 있어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태길로 개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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