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긍정적 사고`는 운명도 바꾼다 ◆
● 행운을 불러오는 '플러스 유인성'
점쟁이들이 말하듯 '운'이라는 것은 태어나면서부터 정해져 있는 것일까?
심리학자들은 운명이 본래 타고났다기보다는 인간의 잠재의식이 결정하는 것으로 본다.
수면 위로 떠오른 빙산의 일각을 현재의식이라고 한다면
잠재의식은 바닷물 속에 잠겨 있어
그 열 배 정도 비중을 갖고 있는 거대한 빙산에 해당한다.
잠자고 있는 능력의 보물창고인 잠재의식이야말로 삶의 방향을 결정짓는 요소이며
이것을 긍정적 생각으로 채우느냐, 혹은 부정적 생각으로 채우느냐에 따라 운명도 바뀐다.
전자의 경우는 행운을 부르는 플러스 유인성으로 변화와 성공을 부르지만
후자는 마이너스 유인성으로 패배, 가난, 질병 등 불운을 자초한다.
독자 중에 타고난 운명론을 믿는 이들이 있다면 다음의 말을 꼭 명심하라.
'생각대로 되는 것이 마음의 법칙인 만큼 부정적 사고패턴으로 가득한
당신의 잠재의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면 운명이 180도 달라진다'는 것을.
'노틸러스 효성'의 최병인 사장은 원래 효성의 컨설턴트였다가
2000년 '위기의 회사를 일으켜달라'는 회장의 부탁으로 수장을 맡게 됐다.
당시 회사는 가족주의와 무사안일주의에다 IMF 직후의 패배주의까지 만연했다.
최 사장은 "생각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는 신념으로
조직에 새로운 발상과 활력을 불어넣어 조직 구성원들에게
'우리도 최고가 될 수 있다'는 의식을 심어나갔다.
이 과정에서 기존 조직 내 반발이 무척 거세 처음 6개월간은 '그만둘까' 후회도 했지만
최 사장은 굴하지 않고 '생각이 바뀌어야 회사가 산다'는 생각을 끝내 관철시켰다.
현재 노틸러스 효성은 금전자동지급기(ATM)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 되었다.
초우량 회사는 바로 사장이 회사 구성원들의
잠재의식을 바꿀 수 있었기 때문에 탄생할 수 있었다.
이처럼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영감을 받아 좋은 정보를 쉽게 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잘 떠올려 개인과 조직 그리고 국가와 세계를 번영으로 이끌어간다.
당신도 이런 사람이 되어 개인적으로도 행복하고
타인에게도 기여하는 삶을 살고 싶지 않은가?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해야 사고의 패턴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을까?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기최면(자율훈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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