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하루
오늘은 여류시인
다담님 (김정혜)과
약속 첫시집을 받는날
이다
오늘의 일정은 특별한날
한강버스타고
명동에 칼국수
먹는날 정하고
옥수역으로 나간다
오랬만에 다담님 건강한모습을 보니 반갑기 짝이없다
시간이 여유가 있어
선착장에서 따뜻한 커피을 마시며 그동안
지난일 넉두리을 나누며
가슴이 시원한 한강바람을 맞으며
덕담을 나누며
한강버스에 오른다
배을 타고 여의도까지
처음 체험하고 다시
지하철 명동으로
유명한 명동칼국수 먹고
명동성당 포함 다녀온지 기억없는 명동의 구석구석을 거닐어본다
이렇게 다담님의 초대로 즐겁게 행복한시간을 보내며
몸은 한강버스
눈은 명동의 호화로움
입은 칼국수
이렇게 감성이 넘치는
하루의 반을
잋을수없는 시간을보냈다 ~~~
다담님게 감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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