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문인협회이사장이신
상남 성춘복 선생님께서 귀천하셨습니다
선비처럼. 고매하신. 성품처럼.
결고운 순수서정시와 단백한 화필의. 그림을
세상에 남기셨습니다.
2006년. 등단시부터 선생님과 인연을 맺어
작년에 발간한. 미수기념문집에 <성춘복선생님과 나> 란 제목의 글을 실고.
올해 문학시대 봄호에 신작시를 발표하기까지 18년간 선생님과의 귀한 인연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선생님,
부디 안식과 영생의 복을 누리시기를. 비옵니다.
머리 숙여
분향과 삼배를 올립니다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식. 24일. 오전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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