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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간청하면 요구대로 주리라(누가복음 11장 5~13절) -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

작성자지팡이|작성시간26.06.06|조회수45 목록 댓글 2

간청하면 요구대로 주리라(누가복음 11장 5~13절) -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

 

율법이라는 강도를 만난 교회의 상처를 치료해서

구원해 주시려고 예수님은 복음의 말씀을 상징하는

기름과 포도주를 상처에 붓고 싸매서 복음이라는

포도주를 파는 주막으로 데려가 상처를 치료받게 하시는데

 

이렇게 강도 만나 죽어가는 자가 치료받는 모습을

마르다와 마리아라는 두 부류의 교회의 모습을 통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리아와 같이 상처를 치료받아 생명을 얻으려고

전하는 복음의 말씀만 가만히 듣고 있어야

상처를 치료받아 생명을 얻지만

 

마르다와 같이 잘 보이려는 율법의 행위로는 상처를

치료받지 못해 생명을 얻지 못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마리아와 같이 복음의 말씀만

가만히 듣고 있는다고 해도 스스로는 진리가 무엇인지

알지 못해서 믿음에 이르지 못해 구원받지 못한다며

 

성령을 보내주셔서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어

구원해 달라고 간구하라는 의미에서

예수님은 기도를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난주에는 진리를 알지 못해 강도 만나 죽어가는

자신을 아들로 삼아주신 하나님에 대하여 알고

깨닫게 해달라고 아버지께 기도하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에 이어서 오늘 본문의 말씀은 찾고 구하고 두드리면

성령이 오셔서 복음을 알고 깨닫게 하신다는 문맥의 말씀입니다.

 

이러한 문맥임을 기억하시고 본문 5~6절을 보면 ....

 

눅11:5 또 이르시되 너희 중에 누가 벗이 있는데 밤중에

그에게 가서 말하기를 벗이여 떡 세 덩이를 내게 꾸어 달라

 

눅11:6 내 벗이 여행중에 내게 왔으나

내가 먹일 것이 없노라 하면

 

어떤 사람에게 밤중에 벗이 찾아왔는데

친구에게 먹일 떡이 없어서 떡을 가지고 있는

친구를 찾아가서 떡을 달라고 청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를 알기 위해서는 당시에 친구 사이는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 문화였는지 알아야 하는데 ....

 

당시에 친구 사이아버지와 아들 사이와 같이

허물이 없어 밤중에 찾아가서 떡을 달라고 청해도

당연히 주는 관계가 벗의 관계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문 2절은 예수님이 이렇게 기도하라 말씀하시며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라 하신 것으로

 

밤중에 친구에게 찾아가 떡을 달라고 청하면

당연히 주는 것과 같이

 

아버지께 달라고 간구하면 당연히 준다는 말씀을

모형으로 말씀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떡을 가지고 있는 친구는

생명의 양식을 가지고 있는 하나님을 말하는데

떡 세 덩이는 복음의 말씀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밤에 떡 세 덩이를 달라고 청하는 자

강도 만나 죽어가는 교회인 저와 여러분이

예수님이 전해주시는 복음의 말씀을 가만히 듣고 있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아직 복음을 모르는 상태를 말합니다.

 

참고로 밤에 찾아왔다는 것은

니고데모처럼 밤에 예수님을 찾아온 것과 같은 것으로

빛이신 예수님을(복음을) 알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자로

만들어 달라고 간청하라는 것으로

들은 복음의 말씀을 알고 깨닫게 해서

구원해 달라고 간청하라 말씀이

벗에게 떡 세 덩이를 달라고 청하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7절을 보면 ....

 

눅11:7 그가 안에서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문이 이미 닫혔고 아이들이 나와 함께 침실에 누웠으니

일어나 네게 줄 수가 없노라 하겠느냐

 

눅11:8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비록 벗 됨으로

인하여서는 일어나서 주지 아니할지라도

간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요구대로 주리라

 

가족이 모두 잠든 밤에 찾아와서 떡을 달라 청하는 장면인데

서두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당시에 유대인들의 친구에 의미는 밤에 찾아와 청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문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여기서 간청함은 간절히 구하면 우리가 필요한 것을

하나님이 다 들어주신다는 간청 기도를 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간청이라는 단어는 체면이나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고

뻔뻔하게 청하라는 의미를 가진

(아나이데이아)라는 헬라어입니다.

 

예수님은 본문 2절에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기도하라고 말씀해 주신 것처럼

자녀가 아버지께 달라고 청하는 것과 같이

당연히 줄 것으로 알고 자연스럽게 구하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떡 세 덩이가 상징하는 복음의 말씀을

알고 깨닫게 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자로 만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잃어버린 자신의 백성을

복음으로 구원해 주신다며 복음을 깨달은 자는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

 

신명기 10장 18~19절만 보면 ....

 

신10:18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여 그에게 떡과 옷을 주시나니

 

신10:19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는 복음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거나 신앙생활하고 있는 교회를 말하는 것으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구원해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인데

 

여호와 하나님이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에게

떡과 옷을 주신다고 말씀하는 것으로

복음을 전해 알고 깨달아 믿게 하신다는 것이며

복음을 깨달은 자도 그렇게 하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떡은 복음의 말씀을 말하고

옷은 죄를 범한 부끄러움을 덮어줄 옷을 말하는 것으로

복음의 말씀을 알고 깨달아 믿게 하여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이러한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의 모습이

애굽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이었는데

여호와 하나님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하나님 백성으로 삼아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을 상징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사랑하라고 말씀하는 것으로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한 사마리아 사람의 비유를 통해서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인 강도 만난 자에게 복음을 전해서

하나님 백성으로 삼아주고 계신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서

말씀해 주시며 너도 이와 같이 하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하고 계신 하나님은 밤에 찾아온 친구인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에게 줄 떡 세 덩이를

뻔뻔한 모습으로 달라고 기도하면 반드시 복음을

알고 깨닫게 하신다는 뜻으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강도 만나 죽어가는 자의 구원을 위해서

예수님이 전해주시는 복음의 말씀을 들으며

들은 복음의 말씀을 깨달아 믿게 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고 본문 9~12절은 말합니다.

 

눅11:9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눅11:10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눅11:11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눅11:12 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간절히 구하며 찾고 두드리면 저와 여러분을

아들로 삼아주신 하나님이 반드시 주신다는 것으로

성령을 보내주셔서 들은 복음을 알고 깨닫게 하셔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자로

만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도하라는 말씀을

잠언서 2장에서도 말씀하고 있는데 1~6절을 봅니다.

 

잠2:1 <지혜가 주는 유익>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잠2:2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혜는 강도 만나 죽어가는 자에게 예수님이 기름과

포도주를 붓고 감싸주는 것처럼 복음의 말씀을 말하는데

 

오직 진리의 말씀만 들으며

진리의 길만 걸어야 한다고 마음으로 굳게 결심하고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는 의미가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라는 말씀입니다.

 

 

이어지는 3~4절을 보면 ....

 

잠2:3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잠2:4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지식을 불러 구하라는 것은 복음의 말씀만 들으며

들은 복음의 말씀을 알고 깨닫게 해달라고 간구하라는 뜻이고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라는 것은

오직 진리의 길만 걷게 해달라고 이방인들이

은과 보배를 구하려고 간구하는 것처럼

소리 높여 간구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구하면 여호와께서 들은 복음의 말씀을 알고

깨닫게 하여 진리의 길을 걷게 하신다고

이어지는 5~6절은 말합니다.

 

잠2:5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잠2:6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지혜인 복음의 말씀만 들으며 들은 복음의 말씀을

알고 깨닫게 해달라고 간구하면

여호와 하나님이 반드시 복음의 말씀을

알고 깨닫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와 동일한 의미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복음의 말씀만 듣고 따르며 진리의 길만

걷게 해달라고 간구하라는데

 

이어지는 본문 13절을 보면 ....

 

눅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강도를 만나 죽어가는 상처를 치료받아 구원받으려고

복음의 말씀만 가만히 듣고 따르며

들은 복음의 말씀을 알고 깨닫게 해서 구원해 달라고 간구하면

성령을 보내주셔서 복음을 깨달아 믿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자로 만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령으로 말미암아 구원받게 된다고

고린도전서 12장 3절은 말씀하고 있는데 ....

 

고전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성령이 오셔서 예수님을 입으로 주라 시인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받게 된다는 것으로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을 듣고 있는 교회에게

성령이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어 믿음의 용사로

거듭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복음의 말씀만 듣고 따르며

들은 복음의 말씀을 알고 깨닫게 해달라고 간청하면

반드시 성령이 오셔서 믿음의 용사로 거듭나게 해서

구원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모습을

에스겔 36장 34~37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겔36:34 전에는 지나가는 자의 눈에 황폐하게 보이던

그 황폐한 땅이 장차 경작이 될지라

 

겔36:35 사람이 이르기를 이 땅이 황폐하더니

이제는 에덴 동산 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주민이 있다 하리니

 

겔36:36 너희 사방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폐한 자리에 심은 줄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황폐하던 땅이 장차 경작된다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포로에 끌려감으로

이스라엘 땅이 황폐하지만

 

그들을 포로에서 돌아오게

할 것임을 그 땅이 경작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황폐한 땅이 경작되는 모습을 이방인들이 보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다고 말한다는 것으로

여호와 하나님이 반드시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여

구원해 주신다는 약속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해서 자신의 백성을

여호와께서 스스로 구원해 주신다는 것으로

저와 여러분의 구원도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않으려고 친히 찾아오셔서 구원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고 이어지는 37절은 말합니다.

 

겔36:37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내가 그들의 수효를 양 떼 같이 많아지게 하되

 

여호와 하나님이 반드시 포로에서 구원해 주시는데

그래도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주셔서 구원해 달라고

기도하라는 것으로

 

약속의 말씀을 반드시 이루어 주심을 믿고

그날을 소망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과 같이 사탄의 노예로 살아가는 하나님 백성에게

성령을 보내주셔서 마음의 할례를 베풀어 주시고

구원해 주신다고 신명기 30장은 말씀하고 있는데

 

신명기 29장 2~4절을 먼저 보면 ....

 

신29:2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소집하고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너희의 목전에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의 온 땅에 행하신 모든 일을 너희가 보았나니

 

신29:3 곧 그 큰 시험과 이적과

큰 기사를 네 눈으로 보았느니라

 

신29:4 그러나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는

오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에 속해서 많은 기적과

이적을 맛보며 광야 40년을 생활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에게 복음을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를 주지 않았다는 것으로

여호와 하나님이 그들을 그대로 두셨다는 뜻입니다.

 

이 모습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40년 동안

강도 만나 죽어가는 모습이었는데

여호와 하나님이 기름과 포도주로 싸매고

치료해 주지 않고 그대로 두셨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자들을 사랑하사 구원해 주신다고

신명기 30장 6절은 말합니다.

 

신30: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네게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네게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마음의 할례를 베풀어 주신다는 것은

성령이 오셔서 마음의 가죽을 벤다는 것으로

복음을 알고 깨달아 믿게 하여 구원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여호와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40년을 지내며 하나님을 섬겼지만

하나님이 그대로 두셔서 구원받지 못했다는 것이며

그들에게 성령을 보내서 구원해 주신다고 약속하시고

 

예수님을 상징하는 여호수아를 보내서 요단강을 건너

길갈에서 마음의 할례를 상징하는 할례를 베풀고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주신 것입니다.

 

이렇게 여호와 하나님이 스스로 약속하시고

약속하신 말씀을 스스로 이루셔서 구원해 주시는데

 

그래도 복음을 떠나지 않고 그날을 소망하며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성경은 간구해야 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하고 있는 역대하 15장 1~4절을 봅니다.

 

대하15:1 <아사의 개혁> 하나님의 영이

오뎃의 아들 아사랴에게 임하시매

 

대하15:2 그가 나가서 아사를 맞아 이르되

아사와 및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들아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 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실지라

너희가 만일 그를 찾으면 그가 너희와 만나게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그를 버리면 그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구스사람 100만 대군을 물리치고 돌아오는

아사 왕과 백성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여호와만(진리만) 의지하면 그를 만나게 되고

여호와를(진리를) 버리면 여호와 하나님도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3~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대하15:3 이스라엘에는 참 신이 없고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고 율법도 없은 지가 오래 되었으나

 

대하15:4 그들이 그 환난 때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가서 찾으매 그가 그들과 만나게 되셨나니

 

이 말씀은 사사기나

북이스라엘이 금송아지를 섬기는 시대를 말하는데

그들이 여호와께 돌아가면 하나님을 만나 평화를 누렸지만

떠나면 고난을 받은 것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직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만 듣고 따르며

복음을 깨달아 믿게 해달라고 간구하면

결국 성령이 오셔서 믿음의 용사로 거듭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받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오늘 본문의 말씀은 복음을 알지 못해

강도 만나 죽어가는 자를 구원해 주시려고

예수님이 전하시는 복음의 말씀만 가만히 듣고 따르며

들은 복음의 말씀을 알고 깨달아 믿게 해달라고

아들이 아버지께 구하는 것처럼

당연히 줄 것으로 알고 구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호와 하나님은 반드시 성령을 보내주셔서

들은 복음의 말씀을 깨달아 믿게 해서

구원해 주신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잊지 마시고 오직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만

듣고 따르며 들은 복음의 말씀을 알고 깨달아 믿게 해달라고

간구하는 분들이 되어 진리의 성령을 선물로 받아

영원한 생명을 얻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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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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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승리 | 작성시간 26.06.08 말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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