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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서

연기 나는 두 부지깽이(이사야 7장 1~9절) - 윗못 수도 끝 세탁자의 밭

작성자지팡이|작성시간26.06.11|조회수45 목록 댓글 2

연기 나는 두 부지깽이(이사야 7장 1~9절) - 윗못 수도 끝 세탁자의 밭

 

여호와 하나님은 유월절 양의 죽음인 복음을 배척하고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을 복음으로

돌아오게 해서 구원해 주시려고 이사야 선지자를 보내지만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도 복음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이유는

사탄의 종으로 살아감으로 스스로는 무엇이 진리인지 알지 못해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여호와께로 돌아오는 길은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포로에 끌려간 후에

약속의 말씀대로 메시아를 보내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성령을 보내주셔야 비로소 복음으로 돌아와 구원받게

된다는 뜻으로 거룩한 씨가 그루터기라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과 같이 이사야 선지자는

유다 아하스 왕에게 여호와께 돌아오게 하려고

복음을 전하지만 여호와께 돌아오지 않는 장면과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서 구원해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맥임을 기억하시고 본문 1절을 보면 ....

 

사7:1 <아하스 왕에게 삼가며 조용하라 하시다>

웃시야의 손자요 요담의 아들인 유다의 아하스 왕 때에

아람의 르신 왕과 르말리야의 아들 이스라엘의 베가 왕이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쳤으나 능히 이기지 못하니라

 

이 사건의 역사적인 배경은 신생국 앗수르의(아시리아) 등장으로

아람과(시리아) 북이스라엘이 위협을 받자

두 나라가 동맹해서 앗수르에 맞서게 됩니다.

 

그리고 남유다 왕인 아하스 왕에게도 동맹을 청했지만

거절당하자 두 나라가 동맹해서 유다를 침공한 것이며

아하스 왕은 신생국인 앗수르 왕에게 예물을 보내

구원해 달라고 청하는 역사적인 배경입니다.

 

 

이렇게 두 나라가 동맹해서 유다를 침공한 이야기를

역대하 28장과 열왕기하 16장은 말씀하고 있는데

왕하 16장 1~9절을 봅니다.

 

왕하16:1 <유다 왕 아하스> 르말랴의 아들 베가

제십칠년에 유다의 왕 요담의 아들 아하스가 왕이 되니

 

왕하16:2 아하스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간 다스렸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지 아니하고

 

왕하16:3 이스라엘의 여러 왕의 길로 행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따라

자기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왕하16:4 또 산당들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유다 아하스 왕은

여호와 하나님을 배척하고 우상을 섬긴 것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복음을 배척하고

다른복음을 상징하는 율법의 행위로

하나님을 섬긴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그래서 이들을 복음으로 돌아오게 하려고

여호와 하나님은 아람과 북이스라엘이 동맹해서

남유다를 치는 것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아하스 왕을 능히 이기지 못했다고

이어지는 5절은 말합니다.

 

왕하16:5 이 때에 아람의 왕 르신과 이스라엘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예루살렘에 올라와서 싸우려

하여 아하스를 에워쌌으나 능히 이기지 못하니라

 

아람과 북이스라엘이 연합하여 아하스 왕을 친 것은

여호와 하나님이 복음으로 돌아오게 하려고

그들을 막대기로 삼은 것인데

 

그들이 아하스를 에워쌌으나 능히 이기지 못한 이유는

유다의 후손으로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서

사탄의 머리를 밟고 구원해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루살렘만 지켜주셨다고

이어지는 6절은 말합니다.

 

왕하16:6 당시에 아람의 왕 르신이 엘랏을 회복하여

아람에 돌리고 유다 사람을 엘랏에서 쫓아내었고

아람 사람이 엘랏에 이르러 거기에 거주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더라

 

엘랏은 이스라엘 남쪽 끝에 있는 항구 도시인데

그곳까지 아람과 북이스라엘이 점령했다는 것은

이스라엘(유다) 모든 땅을 점령당하고 약속의 말씀대로

메시아를 보내시기 위해서

언약의 말씀을 이루어 주실 곳을 상징하는

예루살렘 성만 여호와께서 보호하셨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온 땅을 점령당하자 아하스 왕은

앗수르 왕에게 예물을 보내서 보호를 청했다고

이어지는 7~9절은 말합니다.

 

왕하16:7 아하스가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에게

사자를 보내 이르되 나는 왕의 신복이요

왕의 아들이라 이제 아람 왕과 이스라엘 왕이 나를 치니

청하건대 올라와 그 손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하고

 

왕하16:8 아하스가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은금을 내어다가 앗수르 왕에게 예물로 보냈더니

 

왕하16:9 앗수르 왕이 그 청을 듣고 곧 올라와서

다메섹을 쳐서 점령하여 그 백성을 사로잡아

기르로 옮기고 또 르신을 죽였더라

 

아하스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배척하고 앗수르 왕에게

예물을 보내서 대적들을 물리쳐 달라고 청한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두려워하지 말고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라는 말을 배척하고 눈으로

보이는 앗수르에게 대적을 물리쳐 달라고 청한 것입니다.

 

 

이러한 배경의 말씀인데 이어지는 본문 2절은

다윗의 집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사7:2 어떤 사람이 다윗의 집에 알려 이르되

아람이 에브라임과 동맹하였다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과 그의 백성의 마음이 숲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렸더라

 

본문 1절은 유다 아하스 왕이라 거론하고

2절에서 다윗의 집이라 거론하는 것은

사무엘하 7장에서 유다의 후손 다윗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어 주시려고 여호와께서

유다를 보호하고 계심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호하고 계신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스스로의 열심과 노력으로 대적을 물리치려는 왕과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을 마음이 숲이 바람에

흔들림같이 흔들렸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다윗에게 언약한 사무엘하 7장 16절만 보면 ....

 

삼하7:16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네 집과 나라와 왕위는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님이 다스리는 나라를 말하는 것으로

다윗의 후손으로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서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시고 다스리는 나라가

영원할 것임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주시려고

유다 아하스 왕을 보호하고 계심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7:3 그 때에 여호와께서 이사야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아들 스알야숩은 윗못 수도 끝

세탁자의 밭 큰 길에 나가서 아하스를 만나

 

스알야숩남은 자만 돌아온다는 뜻을 갖고 있는데

여호와께 돌아오지 않으면 결국 포로에 끌려간다는 것이며

포로에 끌려간 자들 중에서 남은 자만

포로에서 돌아온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윗못 수도는 성 밖에 수로를 내서 연못을 만들어

예루살렘 성에 있는 사람들이 생활 했는데

그곳에서 세탁을 하고 건조를 했습니다.

 

여기서 윗못 수도

보내심을 받은 예수님을 상징하고

 

세탁자

복음의 말씀으로 더러운 옷을 세탁해 주고 있는

예수님의 모습을 상징하며

 

큰 길

복음인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말합니다.

 

이러한 일을 이루어 주셔서 구원해 주시려고

여호와께서 일하고 계심으로 말미암아 대적들이

유다 왕 아하스를 무너뜨리지 못한다는 말씀이

 

너와 네 아들 스알야숩은 윗못 수도 끝

세탁자의 밭 큰 길에 나가서 아하스를 만나

아하스 왕에게 말하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말하라는 것인지

이어지는 본문 4절을 보면 ....

 

사7:4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삼가며 조용하라

르신과 아람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심히 노할지라도

이들은 연기 나는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두려워하지 말며 낙심하지 말라

 

부지깽이는 (우드)라는 히브리어로

불이 잘 탈 수 있도록 뒤집는 나무 막대를 말하고

타다 남은 나무의 의미가 있는 것으로

 

아람과 이스라엘이 연합을 해도 유다 아하스 왕에게

아무런 해를 주지 못한다는 뜻으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용하고 두려워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으로 보면 대적들이

아무리 다른복음으로 유혹한다고 해도

복음의 말씀만 꼭 붙잡고 살아가면 반드시 구원받게

된다는 뜻으로 두려워하지 말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대적들이 예루살렘 성을 에워싸고

있다고 해도 조용하고 두려워하지 말며 낙심하지 말라는데 ....

 

동일한 말씀을 출애굽기 14장 12~1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출14:12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이른 말이 이것이 아니냐

이르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출14: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출14: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아하스 왕 때의 모습처럼 대적들에게 모두 점령당하고

예루살렘 성만 겨우 남아 있는 모습과 같이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도 홍해 바닷가에서

사면초과에 놓여있어 백성들이 두려워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출애굽 한 것을 후회하며 하나님을 원망했는데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여호와께서 구원해 주시는 모습만

가만히 서서 지켜보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대로 여호와 하나님은

홍해를 마른 땅으로 갈라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고

애굽 군사들을 홍해에 수장한 것입니다.

 

홍해를 마른 땅으로 갈랐다는 것은

약속하신 말씀대로 메시아를 보내서 십자가를 통하여

율법과 복음을 구별해 주셔서

복음으로 구원해 주셨다는 뜻입니다.

 

율법의 행위로 하나님께 잘 보여 구원받으려 하지 말고

십자가를 통하여 모든 죄를 대속해 주어 구원해 주신

예수님만 바라보면 구원받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 말씀과 같이 오늘 본문에서

조용하고 두려워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라는 것은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서 대적들을

물리치고(사탄의 머리를 밟고) 그 복음으로

구원해 주신다는 뜻으로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보호하고 계신다는 뜻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5~6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7:5 아람과 에브라임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악한 꾀로 너를 대적하여 이르기를

 

사7:6 우리가 올라가 유다를 쳐서 그것을 쓰러뜨리고

우리를 위하여 그것을 무너뜨리고

다브엘의 아들을 그 중에 세워 왕으로 삼자 하였으나

 

아람과 북이스라엘이 남유다를 치고

자신들이 원하는 사람을 왕으로 세우는데

다브엘의 아들을 왕으로 세운다는 것입니다.

 

다브엘은 선하다, 기쁘다라는 뜻을

가진 (토브)라는 단어와 힘쎈, 전능자 하나님이라는 뜻을

가진 (엘) 이라는 단어에서 유래된 (타베엘)이라는 단어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왕으로 세운다는 것으로

아람과 북이스라엘이 원하는 하나님

유대인의 왕으로 세운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진리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게 하려고 누룩과 꿀을 넣은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게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다윗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어 주시려고 유다 아하스 왕을 보호하신다고

이어지는 본문 7절은 말합니다.

 

사7:7 주 여호와의 말씀이 그 일은 서지 못하며

이루어지지 못하리라

 

아람과 북이스라엘 연합군이 유다를 치고

자신들이 원하는 왕을 세워 통치한다고 생각하는

그 일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으로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다윗에게 하신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주시기 위해서

여호와 하나님은 반드시 메시아 보내실 통로를 보호하셔서

그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주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생각하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음을 말씀하는 것으로

아무리 사탄이 방해를 해도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

잃어버린 하나님 백성을 구원하실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8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7:8 대저 아람의 머리는 다메섹이요

다메섹의 머리는 르신이며 육십오년 내에

에브라임이 패망하여 다시는 나라를 이루지 못할 것이며

 

 

이 말씀대로 아람은 BC732년경 멸망했다고 하는데

왕하 16장 9절을 보면 ....

 

왕하16:9 앗수르 왕이 그 청을 듣고

곧 올라와서 다메섹을 쳐서 점령하여 그 백성을

사로잡아 기르로 옮기고 또 르신을 죽였더라

 

 

그리고 그후 약 10년 후에 BC722년경

북이스라엘도 패망하게 되는데

 

왕하 18장 9~10절을 보면 ....

 

왕하18:9 히스기야 왕 제사년 곧 이스라엘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제칠년에 앗수르의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왕하18:10 삼 년 후에 그 성읍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 왕의 제육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제구년에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북이스라엘도 결국 앗수르에 의해

BC722년에 사마리아가 함락되어 멸망하게 됩니다.

 

그리고 앗수르의 대규모 주민 이주 정책에 의해

혈통과 종교가 완전히 섞여서

다시는 나라를 이루지 못하고 사마리아는

유대인들로부터 이방인 취급을 당한 것입니다.

 

 

이어지는 본문 9절을 보면 ....

 

사7:9 에브라임의 머리는 사마리아요

사마리아의 머리는 르말리야의 아들이니라

만일 너희가 굳게 믿지 아니하면

너희는 굳게 서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아람 왕과 사마리아 왕은 신이 아니라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으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바꾸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창조주 하나님을 두려워하라는 것으로

메시아 언약의 말씀을 이루어 주셔서

구원해 주신다고 약속하신 말씀만 꼭 붙잡고 살아야

구원받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오늘 본문의 말씀은 아람과 북이스라엘이 연합해서

예루살렘을 쳐들어와도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주어

자신의 백성을 구원해 주시려고 예루살렘을 보호하신다는 것으로

이러한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에게도 대적들이 누룩과 꿀을 넣은

달콤한 말씀으로 유혹한다고 해도 약속의 말씀을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신 십자가만 바라보며

살아가면 반드시 구원받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은 스스로 복음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저와 여러분의 구원을 위해서

약속의 말씀대로 예수님을 보내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성령을 보내주셔서 구원해 주시려고

스스로 일하고 계심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말씀을 잊지 마시고 오직 십자가만 의지하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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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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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승리 | 작성시간 26.06.14 말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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