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05시에 일어나 아침 먹고 AIG보험사 서류작성하에 우체국에 가서 등기로 보내고오면서 집앞 후레쉬마트에 들러 당근.치솔 두개. 컵라면 두개 만이천 오십원 카드로 사가지고 왔다.
와서 점심 먹고 방화동 핸폰 가게에 가서 핸폰기기 바뀌면서 않되는 앱들 복귀작업 해달라고 하여 하고 나와서 괜시리 딸집으로 터벅터벅 걸어가고 있는데 마침 태림이가 전화가 와서 집에 있다고 하여 가보았다. 딸 상치르고 나서 처음 가봤다.
손자보고 여름 방학 동안에 내가 주중에 있어주고 주말에는 지애비더러 있도록 해달라고 지애비 한테 말해보라고 했다.
오다가 에브리데이 들러 식빵 막음.귀리 누룽지 .합계 3,160원 키도로 사기ㅣ지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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