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7/수/음/5/3/맑음/애들작은집에갔음 작성자충만|작성시간26.06.17|조회수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오늘은 05시에 일어나 아침 먹고 집안청소 침실 메트리스들 빨아널고 9시 반에 집을 나서 작년에 언니가 보내준 고춧가루와 김치냉장고 김치통 3개 가지고 능곡 애들 작은집에 갔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