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나비효과작성시간04.08.26
원칙은 20kg까지인데 30kg은 안되구요, 저희같이 돈없어 보이는 학생이 무거운 가방끌고 가서 올려놓으면 적당한 선에서 빼라고한다음에 대략 25-27kg 사이에서 (슈렉고양이눈빛을 쏘셔야해요;;)해결하시는게. 25정도는 괜찮을수도 있는데 좀더 나가면 확실히 짐 좀 빼야합니다;;근데 받는 사람마다 다르다고하니 이건 저희
작성자나비효과작성시간04.08.26
경험일뿐이구요, 특히 기내갖고들어가는건 좀 수를쓰셔야해요. 위탁수화물 무게 줄일려고 무거운걸 작은 기내가방에 다 넣었더니 나중에 재보니까 15kg이더군요 ㅡ_ㅡ;; 출국게이트가 여러개인데 한 곳에선 무거워보이는가방에 딱 걸려서 빠꾸당했구요,(돈내고부치라면서 안받아줬어요 ㅠ_ㅠ)
작성자나비효과작성시간04.08.26
그래서 수를 써서 다른쪽에 가서 아~주 가벼운듯이 한손으로 끌면서 들어갔더니 그냥 통과됐습죠. 그리고 큰가방에서 짐을 빼서 작은가방이 여러개로 분산됐는데 그걸 바리바리 맸더니 뱅기타기전에 한소리 들었어요. 원래는 안된다고. 그러면어떡하냐고 ㅠ_ㅠ;; 죄송하다고하면서 버텼지요 ㅋㅋ
작성자해피앤딩작성시간04.08.26
저는 jal 8월16일날 타고 들어왔는데..수화물로는 37kg 기내에는 15kg 정도 들고 탔어요.. 수화물 오버차지 2만5천원 들었구요.. 아주 죽는 줄 알았습다.. 대부분 20kg 대는 봐주는 편인덴 30kg 넘으면 거의 오바차지 물어여..
작성자heather작성시간04.08.26
저두 8월 17일날 jal 타구 들어왔는데요, 이민가방 무게 30kg 넘었는데 직원이 많이 봐 줘서 오버차지 3만원 정도 물구요, 기내 가지고 가려던 캐리어도 무게 재 보라구 하더라구요...13키로나 나가서 그거 다시 이민가방에 넣구...전 끄는 캐리어, 백팩, 숄더백까지 메고 들어갔는데도 별다른 제지(?) 안 당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