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가면 세명에 부처를 모신 것을 우리들은 보게 됩니다.
가운데 불상은 제일 크고 양옆에 두 부처가 있읍니다.
위 부처는 무엇을 표현하고 있는 것일까요?
결론을 말씀드린다면
3개의 태양을 뜻합니다.
우측부처가 아침태양이고
중앙에 제일 큰 부처가 제일 높이 떠 있는 중천태양이고
좌측부처는 저녁태양이 됩니다.
부처란 뜻이 원래 불에 처음으로써 태양과 동일합니다.
원래 태양사상이 변형되어
3부처 신앙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3신 할머니 사상도 동일합니다.
3위 일체 사상도 동일합니다.
3곳으로 위치는 틀리지만 동일한 한 태양일 뿐입니다.
브라흐마는 창조의 신으로 아침태양에 해당되며
비슈누는 중앙, 조절의 신으로써 정오태양에 해당되고
시바는 파괴의 신으로서 어두어 지는 저녁태양에 해당되는 신입니다.
위 3신은 흰두신을 대표하는 신들인데
이름만 보아도
브라흐마 : 불이 환하구나 ---> 아침태양
비슈누 : 불이 솟았네 ---> 정오태양
시바 : 어두운 기운이 느껴지니 ---> 저녁태양
이렇게 태양숭배 신앙이 의인화로 변형되어
현재에 불교와 힌두신앙으로 굳어지게 된 것입니다.
기독교에 성부와 성자와 성령 신앙도 동일합니다.
연지, 중지, 곤지를 찍고
시집을 가면 액이 못 들어온다는
민속신앙도 있는데 동일한 것입니다.
한글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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