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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신청방

'포'= portray

작성자어린왕자|작성시간15.03.11|조회수117 목록 댓글 3

우리말 '포'하면 먼저 '포개다'가 연상이 되네요.

'한 폭의 그림같다'라고 할 때 '폭(포+ㄱ)'도 연상이 됩니다. 


위와 같이 연상하고 영어 단어 portray(그림을 그리듯 펼치다)을 생각하니

서로 뜻이 연결되는 듯합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말 소리 원리를 알면,

영어 공부, 특히 단어 공부할 때 영어 단어 학습이 한결 수월해질 걸로 보입니다. 


정말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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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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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신민수 | 작성시간 15.03.12 예 한국말과 영어의 관계가 밝혀지면 영어를 좀 쉽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hoto : 사진
    photograph : 판에 그림, 그림 --> 그래프

    ㅍ : 평평
    ㄱ : 곡선

    포개다 : 판을 구부리다.
  • 답댓글 작성자어린왕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3.12 선생님, 설명을 들을 때마다 '점입가경'이네요.
    블랙홀 안으로 확 빨려들어 가는 듯한 짜릿함이 느껴지네요.

    "포"를 생각하면서, 문득
    '뽀뽀'라는 말이 함께 연상이 되었습니다.
    말그대로 '두 입술이 포개진다"라는 뜻이겠네요.

    선생님 말씀하신대로, 우리말 소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우리말을 보니
    뜻이 더욱 세밀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 마음이 매우 뿌듯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신민수 | 작성시간 15.03.12 어린왕자 뽀뽀는 [뽀]소리의 입모양에서 나온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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