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미시리즈[3] 소 한마리 먹어보기[안창살] 작성자붉은노을| 작성시간06.04.13| 조회수318|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종아니 작성시간06.04.13 안심을 안창살이라고 하는지요..글고 분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손이 노을님 손인지 궁금하네요..^^ 야튼 맛있는 부위를 차려주신 노을님께 감사드리며 저녁에 소주와 함께 먹어야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붉은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4.13 안심은 안창살이 아니고 옆구리 안쪽에 있는 부위입니다. 그게 칼들고있는 사람이 누구인지는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