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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장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날이 더웠지만 그늘에서 감자캐는 곳이 가까워서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채이와 로와는 2인1조로 바구니에 감자담기를 열심히 담고,. 서아는 마지막까지 일어나지 않고 열심히 감자캐기를 했어요. 오늘 아이들이 캔 감자는 아이들과 이야기 많이 나누시면서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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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채이맘 작성시간 26.06.19 첫 단체사진보고 너무 귀여워서 어쩔줄 몰랐네요❤
열리는 친구들 모두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네요 😍
원장님, 선생님들 모두 더운 날씨에 아기들 데리고 현장학습 다녀오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아기들에게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