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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 Splendor in the Grass

작성자ji-in| 작성시간08.05.14| 조회수17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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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ia- 작성시간08.05.14 크윽~ 눈부시게 아름답던 나탈리 우드와 순진 그자체였던 워렌비티.. 그들이 마지막으로 만났던 날 나탈리 우드와 워렌 비티가 걷던 건초더미 사이의 길고 좁은 길..그와 헤어진 뒤 나탈리 우드가 흙먼지 날리는 시골길, 덜커덩거리는 짚차안에서 '초원의 빛이여 꽃의 영광이여 서러워 말지어다 ' 라며 시를 읊조렸죠..
  • 작성자 앙팡때리블(Terry) 작성시간08.05.14 Though nothing can bring back the hour Of splendour in the grass, of glory in the flower; We will grieve not, rather find Strength in what remains behind.......바로 이 부분이네요..
  • 작성자 nemes 작성시간08.05.14 이 한장의 사진만으로도벌써 마음 저려오는데 애고 영화는 어떻게 보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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