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기타등등 이야기

소중한 인연, 그리고 보현사

작성자박선영|작성시간26.06.09|조회수11 목록 댓글 0

서울에서 그님이 왔다.

아마도 30년지기? 이지 싶다.

커피 마시고 점심 같이 먹는데 2시간이 2분처럼 지나갔다...

희노애락 같이 겪고 미움 사랑 같이 나누었는데

지금은 고마움으로 남는다.

 

3층 그님 나님이 고마워합니다.

 

그님과 헤어지고 집에 들어오는데 우편함에 뭔가있다

보니까 보현사에서 뭔가 보내주심

집에와서 보니 호안석 합장주라고 단주를 보내주셨다.

 

보현사 주지 승현스님 감사합니다.

팔 나으면 다시 가봐야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