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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아산병원에 갔다가 넘어져 왼발 뼈에 금이 갔다.

작성자박선영|작성시간26.06.16|조회수12 목록 댓글 0

오전에는 신라스테이삼성에서 조식을 하고 병원으로 가서 오전진료 오후진료 다 받고

집에 오기 위하여 동서울에 도착했고 점심을 안먹은 터라 약간 배가 고파서(이때시간 약4시)

투썸에 가서 커피랑 파이를 시키고 잘 먹고 나오다가

 

퍽~~~~~~~~~~~~~하고 넘어졌다.

너무 아파서 일어설수가 없었다. 세상 모든것이 짜증나고 집에가자 집에가자 하고 있는데

아들이 근처 정형외과 찾아서 진료를 봐야된다고...ㅠㅠㅠ

 

그래서 정형외가가서 우선 오른손목 깨진것 수술한것 문제가 없는지 엑스레이찍고

왼발 엑스레이를 찍었다.

 

의사가 말하길

오른손목은 크게 이상이 있는것 같지는 안고 오른발 펴가 금이갔다고 기부스를 해야 한단다.

 

뼈가 붙으려면 한달 걸린단다...

그래서 아들 같이 집에 왔다...회사 출근해야 되는데 이번 한주 재택근무로 바꿨다고

진짜 손많이 가는 엄마다...아들한테 얼마나 미안하던지

 

2시정도에 동네 정형외과 다시 가보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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